1. 국내에선 언급안되었지만 해외에선 작년 #1의 니구세 게메다의 논옥션랏이 엄청나게 시장으로 쏟아져나옴
2. COE측에선 검증된 생두라면 논옥션으로 이름이 붙더라도 농부에게 이득이 된다면 관계없음이라고 말함
3. COE에 올라가면 상위 옥션이 진행되기전 랏을 까서 협회인원들이 사전피킹+베큠처리하며 논옥션은 안되어있어서 출품된거랑은 수분율,디펙트량에서 차이가 남 (이부분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름)
4. 가격이 싼값에 비슷한 퀄을 마시는건 좋음.
하나의 세일즈포인트도 가능한 부분이고 수입사측에서 제대로 된 내용을 공개해주면 더 더욱 좋겠지.
5. 하지만 내가 킹받는건 저게 국내에 들어올 가격(키로에 1.8전후)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coe 발표되고 가격이 오름.
스페셜티의 목적은 투명성+농부에게 제대로 된 페이가 전달되는거라 이해하는데... 이하 생략
업계가 존나 좁다보니 이런거 이야기할때 참...
- dc official App
실제로 같은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coe딱지붙이고 맛이랑 안맞게 가격졸라게 높이는게 킹받는거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이게 맞는거죠... - dc App
이건 결국 익스포터에 대한 신뢰성문제 계속 이슈몰이를 하기보단 잘 들고 오는건 칭찬해주고 이상한 부분에 대해선 까야하는거라 봅니다 - dc App
ㄴㄴ 익스포터 신뢰성도 신뢰성인데 논옥션 자체가 모순임. 옥션랏이라 비싼건데, 옥션랏이랑 “같은랏”인데 가 말이된다 생각..?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그건 위에 이미 ace, coe측에서도 인정한 부분 그리고 마케팅 포인트가 다른거지 좋은 질의 콩은 이미 다른 나라에서도 비싸게 받아서 팔리고 있는 점에서 다가가야하지않을까 싶어요 당장에 수입사 측에서 해당 랏 낙찰받을 계획이라니 진짜로 받아오면 그때가서 검증해도 되지않을까싶음 - dc App
투명성도 개나주고 후에 가격 올리는건 농장주한테 돈가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이번에 저거는 검증됬는지 볶는사람도 모르고 어케 받아왔다 소리도 없고 아니 그럼 그냥 COE입상했던 농장의 콩입니다~ 말고는 걍 암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 - dc App
검증한 자료 제시만 안된 상황이고 daye bensa측에서 coe #8이라는건 이야기했답니다 coe 발표후에 수입사측에서도 확인절차에 대해 질문을 했고요 작년에도 #7 논옥션 들고 왔기때문에 확실하게 검증은 했을꺼라 봅니다 - dc App
실제 동일 품질이면 coe 홍보수단으로 넣고 논옥션이란 말 붙이고 가격 좀 더 붙여도 별 문제 없을것 같긴한데 실제 동일품질이라는걸 알기 힘든거겠죠? - dc App
위에 언급했듯이 동일 품질이라는건 사전피킹이 안들어간 부분을 고려해야함 ㅇㅇ - dc App
ㅋㅋㅋㅋ
그냥 와인처럼 시팔 세컨드요 하면 될걸 어메이징하긴허네
솔직히 같은 랏이다, 같은 품질ㅇㅣ다 어떻게 보장하냐고 생두 백별로 퀄리티가 다를 수 있는 바닥에서 다 구라일 확률이 높지
위에 언급했듯 익스포터 신뢰의 문제 양아치같은곳도 있겠지만 해외에서도 픽이 되는 daye bensa가 뻥카치진않을꺼라 봄 이슈가 되어여하는건 5번항목이라고 봄 지금 #8 낙찰받을 계획까지 하던데 차후에 문제 풀리는거 지켜보면 된다고 봄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이번 랏 풀린거 아니고 해외에서도 사갔으니 그쪽은 어찌 파는지 보면 됨 - dc App
일단 올림피아 같은 곳은 가져온 가격 베이스로 받음 옥션에서 얼마를 찍든 신경 안 씀
맞습니다 그게 불만인 포인트중 하나에요 ㅠ - dc App
결국 가격이... - dc App
결국 가격이 중요한 부분이죠 - dc App
1.8전후여야 하는 게 저 말 붙이고 2만원 걍 넘는 게 문제란 거죠? - dc App
커피판 ㅈㄴ 근본없어 뵈네 ㅋㅋㅋ 진짜 커창 아니면 알아보기도 힘든 거라 얼마를 붙여 먹든 알 방법도 없고
진짜 드러운 새끼들인게 농부들한테 그돈이 가는게 아냐 그냥 들어온 가격이 픽스된 상태에서 올랐다는건 그냥 국내 유통에서 먹었다는거지
사대주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