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에선 언급안되었지만 해외에선 작년 #1의 니구세 게메다의 논옥션랏이 엄청나게 시장으로 쏟아져나옴
2. COE측에선 검증된 생두라면 논옥션으로 이름이 붙더라도 농부에게 이득이 된다면 관계없음이라고 말함
3. COE에 올라가면 상위 옥션이 진행되기전 랏을 까서 협회인원들이 사전피킹+베큠처리하며 논옥션은 안되어있어서 출품된거랑은 수분율,디펙트량에서 차이가 남 (이부분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름)
4. 가격이 싼값에 비슷한 퀄을 마시는건 좋음.
하나의 세일즈포인트도 가능한 부분이고 수입사측에서 제대로 된 내용을 공개해주면 더 더욱 좋겠지.
5. 하지만 내가 킹받는건 저게 국내에 들어올 가격(키로에 1.8전후)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coe 발표되고 가격이 오름. 
스페셜티의 목적은 투명성+농부에게 제대로 된 페이가 전달되는거라 이해하는데... 이하 생략

업계가 존나 좁다보니 이런거 이야기할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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