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 언박싱의 서막 1탄 - 디센트 넉박스 핥아보기 - - 차, 음료 갤러리 (dcinside.com)
디센트 언박싱의 서막 2탄 - 디센트 탬퍼 v4 핥아보기 - - 차, 음료 갤러리 (dcinside.com)
먼저 올린 넉박스랑 탬퍼 리뷰는
이전부터 좀 작성할라 했는데 귀찮고 요새 일이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본편 전에 서막으로 작성을 하게 되었읍니다,,,
뭐든지 본격적인 시작전에는 예고편이 있어야 맛이 나는 법이죵 ㅎㅎ
이제 본편,,
디센트 언박싱 가보겠읍니다,,,
거창하게 애기했지만 별건 없고 사진 나열임 ㅎㅎ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해외현장에 DHL 보낼때 저런 인보이스 출력해서 겉에다 붙여서 보내고 그랬는데 그때 추억이 떠오르면서...
이 놈도 바다 건너왔구만ㅎㅎ 하는 생각이 듭니다요 ㅎㅎ
먼 길오느라 고생한 외관 ,,
이 번호가 뭐냐면,
디센트의 경우 머신을 결제한 후 얼마 뒤 제품이 완성되면
베이스캠프 라는 웹상의 공간에 초대되서
맘에 드는 걸 고르게 되고,
그 제품으로 배송을 받게됩니다.
고르는 과정에서 일련번호가 위 사진의 박스에 써진 것 처럼 있고
그 제품들의 외관, 테스트 하는 영상들을 보고 고를수가 있죠
근데 뭐 다 똑같아 보이고 해서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싶긴 했습니다.
걍 니들이 알아서 잘된거 보내줘잉,,, 하고 싶은 마음임 ㅎㅎ
하지만 뭔가 여튼 새로운 과정이긴 했어요. 그렇게 한 이유가 있겠죠
좀 새로운 고객경험을 노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함 뜯어보도록 하죱. 히히.
일반 박스테이프가 아니라 좀 더 특수한 테이프가 붙어있구엽
잘 뜯어주도록 합니다. 잘 뜯어지네여. 하다 안되면 칼로 쓱쓱 해주면 됨 ㅎㅎ
짠~하고 열면 모서리에 보호해주는 플라스틱 쪼가리가 있고 인보이스 있고 그러네요 ㅎㅎ
앗 열었는데 캐리어 바퀴가 보이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디센트는 전용 캐리어에 담겨서 옵니다.
박스 윗쪽이 바퀴가 있으니 뒤집어야겠군여 ㅎㅎ
이렇게 뒤집구,,,
박스를 빼주면 영롱한 자태가 뙇~!
(내 발가락은... 서비스야...)
이건 모서리 보호용으로 껴놓은 플라스틱인데 가장자리가 날카로와서 손 베일뻔 했음,,,
아름다운 장미는 가시가 있는거 처럼... 디센트도 그런건가... 쓸데없이,.,,(이 문장 넘모 아재 감성임?)
머쉿는 캐리어 모습.일반 캐리어랑 똑같습니당
참고로 코로나 끝나고 디센트 유저 정모시 유저들은 모두 이 캐리어를 끌고 나올거라는 애기가 이따...
없음 안껴줌...
이제 안에 있는 속살을 까보도록 하겠읍니다...
까기전에 얼마전 구매한 홈바용 테이블 정리좀 하고 자리좀 만들구...
모셔놓을 자리 먼저 좀 치웠구요 ㅎㅎ
이제 까봅시다 너의 속살...
누워!
오픈!!
전용 캐리어에 온 만큼 내부도 탄탄하게 잘 해놨네여
폭신폭신한 폼을 넣어놔서 충격없이 잘 온것 같습니다 ㅎㅎ
일반 스펀지 보다 더 쫀득쫀득
이건 약간 계란판 같은 느낌. 물론 계란판 보다 재질은 더 좋음ㅎㅎ
내부구성은 이렇네요
이제 뭐가 들었는지 하나씩 까보도록 합시다 ㅎㅎ 아이 신나 ㅎㅎ
눈에 띄는 너 먼저 ㅎㅎ
요건 본체와 태블릿 연결하는 충전 케이블 ㅎ
청소를 위한 블라인드 바스켓
별모양 드라이버 ㄱ자 렌치.
이건 태블린 스탠드 조립용입니다. 왜 두개나 있는지 이따 설명드림
전원 콘센트
이렇게 들어있네염 ㅎ
그 다음...
이 녀석도 뜯어봅시다.ㅎㅎ
뭘까요 ㅎㅎ
네 포터필터입니다. ㅎㅎ
생각보다 묵직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매장에서 싸구려 쓰다봐서 그런가 퀼리티 매우만족.
티 포터필터를 미리 받아서 예상은 했는데 묵직하고 만듦새가 좋습니다. ㅎㅎ
VST와 동일하다는 디센트 바스켓 아랫면.ㅎㅎ
윗모습은 이렇게 생겼네영
매끈매끈 ㅎㅎ
매끈매끈 합니다.
재수없으면 얼굴나올뻔했네.ㅎㅎ
릿지드 바스켓을 끼울수 있게 스프링이 있습니당 ㅎ 디센트 바스켓은 다 릿지드구용.
그렇다고 릿지리스를 못끼우는건 아님 ㅎ
푸어오버 바스켓이랑 블라인드 바스켓은 릿지리스에요
IMS B68 24.5 바스켓이 있어서 껴봤습니다.
B68 은 포터필터사이즈가 애매하게 작은 라심발리 계열에 맞는 것이고
일반적으론 B70을 써야 딱 맞을텐데
디센트 유저분이 B68 쓴다 하셔서 저두 그걸로 하나 사서 껴봤어용
잘껴짐. 약간 작은게 느껴짐. 나중에 추출해보고 잘되면 문제 없을듯.
그럼 이참에 IMS 바스켓과 디센트 바스켓(VST)의 차이를 한번 보고 가실까요?
응? 근데 사진 50개 밖에 안된다구?
그럼 2탄으로 갑니다.... ㅎㅎ
키야... 아직 본체는 보지못했지만 영롱하다...
여행가방을 사면 에스프레소 머신이!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이번에 결제금액 얼마 나왔는지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구매 고민중이라서요 ㅜ
아름다운 장미는 가시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 dc App
발가락이 못생기셨네요
아...부럽다 DE1PRO 사신거에요?
이 집 맛집이네 - dc App
모델은 DE1 PRO 입니다!!!! 결제금액은 본품은 3399달러 + 기타용품들(5개 이상 구매해서 10%할인) + 기타배송비 267달러 정도 들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