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어쩌면 차 맛이 어쩐다는 그냥 차 좋은 거 비싼 거 사시면 거의 해결됩니다. ^^
기술이라는게 배우면 어찌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리 안 늡니다. 기본과 원리 정도만 짧은 시간에 몸에 배는 거죠.
기술 늘리자면 열심히 먹으면서 이 도구 저 도구 써 보면서(시간과 돈이 여기서 많이 깨짐) 이렇게 저렇게 해 봐야 "이 것이 차인가 감로인가" 하는 지경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차에 대해 지금 당장 뭔가 완성된 그림을 만들려 말고 도화지에 기왕 튄 물감 문대서 더 번지게 하는 것부터 하는게 손쉽고 편합니다.
깟 그림 언젠가 완성되면 좋구 지겨워지면 다른 거 덧발라서 새로 재미를 만들면 되죠.
차 드십시다 여러분.
감성적으루다가 오늘은 소금물에 우려 짠 기분을 내보자 해도 좋고 과학공부로다가 증류수로 차성분을 다 뽑아버리겠숴 해도 좋구..
차 드세요. ^^
차 드시는 분이 많아지면 정식수입도 좀 싸지지 않겠어요?? 저는 직구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mT
ㅜㅜㅜ 작은 시장 파이의 눈물…
차의 왕
근데 커피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이런 기호식품은 일종의 극점에 다다르지 않는이상 이게 정확히 얼마나 좋은지가 감이 안와서 그런듯. 기술을 연마하고 추출법을 연마하고 추출이런을 공부해서 내가 지금 여기서 최대한을 뽑아내고 있구나! 를 일단 확신해야 비싼거 사도 100%즐기고 돈을 버리지 않겠구나! 하는 효율주의적…생각이라고 해야되나 - dc App
이런 효율주의 무시하고 비싼차 막 사다 먹을수 있는 깜냥이나 담큰사람이 되고싶다… - dc App
저는 그 것도 가성비근성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그 가성비뽑겠다고 들이는 비용을 보지요? 그냥 비싼거 사다 표일배에 우려 먹는 거나 같거나 더 큰 금액이 든단 말이죠.
언제쯤이면 차 관세 완화가..
티비브레 샘플 24개가 오고있어요!
그거 아마 티비브르라고 읽을 걸요.
관세 노답......... 코로나 풀리면 중국 차시장 다녀오고 싶네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