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지금까지의 저의 소감은

'구형과 신형 장단점이 있다' 입니다.

스토리에서 말했다 시피

ims 와 vst 차이 정도의 느낌이며,

구형이 ims 특징처럼 추출을 가운데로 유도하는 느낌

신형이 vst 특징처럼 모든 영역에서 골고루 추출 하는 느낌입니다.

이 차이가 어떤게 더 좋다 라는 개념보다는

추출 하려고 하는 방향성이나 원두의 특징에 따라

다르게 사용할수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두 스크린 다 기존 제품에 호환이 됨으로

구형을 갖고계신 분들은 즐겁게 갈아끼우며

사용하시면 되십니다.

ex) 바디와 단맛 상승(구형) 향미와 티라이크(신형)

추가적으로

1세대가 가장 만이 휘고
2세대는 조금, 3세대인 신형은 휘지 않습니다.

이 차이점으로 신형으로 갈수록 덜 휘기 때문에
구매하신 시점에 따라 휨이 다르다고 느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