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윤기가 융단과 같고 풍기는 이미지는 서릿발같습니다.컵이 반투명이라 탁해보이지만 맑은 담황색입니다.시원하고 달아 입안에 바람이 감도는 것 같고 광천수처럼 쨍한 느낌이 있습니다.보통 이상적이라 하는 물맛에 가깝습니다.
아닛!! 아직 차가 남아있었다닛!!
이제 시작입니다.
홍차같은 수색 가진 생차는 봤었는데 이건 또 새롭네 ㄷㄷ
캬 이건 내가 좋아할 거 같다
잘 모르겠지만 맛있을 각 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