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에쏘는 못참지 ㅋㅋ
그리고 훔바 공구에 만델라 팔았었길래 혹시..? 했는데
역시나 만델라 있네 ㅋㅋㅋ
그래서 만델라 아이스도 주문
먼저 라스마리아스 에쏘.
잔에 코를 가까이 하는 순간 훅 퍼지는 쟈스민의 플로럴함.
입 안으로 커피가 들어오면서 선명한 복숭아 뉘앙스가 개쩜.
그리고 단맛도 좋음. 복숭아시럽같음.
그리고 앵무새 한알 떨구니 ㄹㅇ 복숭아맛 사탕됨 ㅋㅋ
그리고 바로 나온 만델라 네추럴 아이스와
빨미까레
나중에 집에서 만들어봐야징
만델라는 처음에 이야기해주셨는데,
이번엔 뉘앙스 살짝 다름.
배출포인트 조절하신건지, 저번엔 산미60단맛40이였다면
이번엔 4060느낌.
상큼달달인데 후미 여운이 더 길게남고 엄청 달다.
이것도 좋은듯
그리고 오늘도 국룰.
에쏘에 설탕 넣고 대충섞고 마시고, 다 마시고 밑바닥 설탕 긁어먹기!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라스 마리아스 개땡기네
에쏘 한정이라굿~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부쿠 사이사는 다크로 마셔도 괜찮더군요 :) - dc App
전 에티는 라이트취향이라 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막짤 괴식;;
아 왜요!!! 이거 안먹어봤음? 커피맛 설탕 존맛임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보기만해도 혈관이 막혀와….
ㅋ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복숭아시럽... 먹어보고 싶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