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과하게 까지 않겠음.


선을 지키겠음. 그래도 할말은 하겠음.


몇년전 아름다운 기억을 가지고 있던 메뉴팩트 연희점을 재방문해보았음.


왜 몇년전은 아름다웠을까? 오랜만에 오니 거슬린다.


아니 매장이 왜 이렇게 더러워? 화장실 청소도 안한느낌에다가, 남자소변기에는 약간 녹이 끼어있고.


이렇게 돈많은데가 화장실 리모델링 좀 할 생각안함? 제주도 오픈한다던데. 제주도 오픈할 시간에


연희점을 좀 리모델링 하는게 어떠실?


메뉴팩트 연희점 화장실은 막거리집 화장실임. 좀 벌면 투자좀 제발 하길.


초창기야 이해를 하지만 이제 오픈한지도 5년이상 7년정도 아닌가? 투자를 안하는게 이해가 안됨. 돈들어봤자 얼마나 든다고


기본적인 추출은 18g in 에 out 25g정도 뽑는 느낌. 기본적인 수율도 나오지 않는 추출의 느낌이다.


플랫화이트를 몇년 전에는 왜 그리도 맛있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음. 그 당시의 내 입맛을 탓해야지. 아닌데 그때는 이정도의 추출은 아니었는데.


수율이 나오지 않는 추출로 우유에 향만 입힌 느낌이다. 뉘앙스가 그렇단 얘기다.


이게 인생 플랫화이트란 말인가. 인생이란 무엇인지 모르겠다.


매장 바닥 청소를 안하는 느낌. 뭔가 청소가 안된듯한 느낌 알지..? 맛도 청결도 이해 안되는 장소임. 거슬린다


머신용 필터를 에버퓨어 mc2로? 맞나 이게?.. 내가 안보이는 위치에 머신용 필터가 따로 있겠지라고 생각하겠다.




새롭게 오픈한 커피가게 동경,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아인슈페너, 아몬드 모카자바로 인기를 얻었다.


슬레이어2구 머신으로 일반적인 샵으로의 변화를 도모. 커피의 뉘앙스는 그냥 평범하다. 더 이상 얘기할 게 없다.


슬레이어 인퓨전을 20초 이상 하는느낌. 분쇄도를 너무 가늘게 함. 오히려 뉘앙스 별로임. 그렇게 추출하면.


응대가 시크하다? 시크한거야 불친절한거야? 왜 커피가 맛있다고 하는 건지 이해는 안됨.


크림이 맛있다는거야? 커피가 맛있다는거야?



빌리프커피. 똥이 너무 마려워서 똥누러 감. 변기에 휴지넣으면 물넘쳐서 홀로 똥물이 넘쳐서 들어간다길래 간신히 휴지통에 휴지 넣음. 대참사 막기 위해.


빌리프 아메리카노까지 내 차에는 총 3개의 아메리카노가 있었다. 운전하면서 3개를 먹어봤는데.


메뉴팩트,빌리프,커피가게동경 .. 3개가 맛이 구분이 안됨 씹 ㅋㅋ. 커피가게동경의 뉘앙스가 조금 더 세다. 후미가 조금 더 쓰고.


3군데의 커피의 뉘앙스와 결이 비슷해. 적당적당 싼 생두로 자신들이 잘볶는다 생각하면서 볶는데 흔하디 흔한 느낌의 맛.


아니 맛이 이렇게 똑같은데 메뉴팩트는 맛있고 빌리프는 왜 맛있단 얘기가 안나올까? 빌리프도 연희에 있으면 맛집 평가 들을 것 같은데?



앤트러사이트 연희. 와 이거 진짜 골때리는 구조던데?


직원들이 여기서 계속 일을 한다고? 말이 되는 구조인가? 구조적으로 말이 안됨.


1층에서 주문. 가지고 갈까요? 진동벨은? 이러니. 본인이 가져다준다고 함. 네..? 손님이 앉는 장소가 2층인거 같은데.


설마2층까지... 맞아..? 진짜 가져다주더라. 2층에서 화장실에서 똥싸고 나왔는데 갑자기 옆에 문에서 슥 나와서 커피주고 감.


똥쌀때까지 기다린 느낌. 아니 이게 1층에서 2층까지 매번 갖다주고 잔 치우는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오전에 1명이 일함. 미친...


살짝 응대가 무념무상,시크에 감정이 안느껴지는 응대임. 이게 앤트러사이트의 컨셉이나 메뉴얼인듯 한데 아주 ㅈ같은 컨셉같음.


아니 말이 되냐고. 이상한 컨셉질좀 하지말았음 좋겠음. 직원들 무릎 나갈 것 같은데. 말이 되냐고 이 구조가..


맛은.. 아메리카노 진짜 역시나 맛이 없었다.


커피맛 이전에 물맛 자체가 이상한듯. 커피 후미에서 물비린내가 남.


필터교체가 오래되었거나. 정수필터에 대해서 고민해보는게 나을듯.


물론 필터교체에 신경쓸 것 같은 업장은 아닌듯 한데. 그래도 좀 물맛이 심하다. 이상해.




acoffee 가다가 길을 잃음. 네번 정도 길을 헤매고 돌고 돌아감. 아니 이런 위치가 말이 돼? 이런 위치에 있음. 어디 약수터 가는 길 느낌.


커피는 젤 맛있었음. 바닥 청소가 안된듯한 느낌. 호주식 카페는 원두카드를 다 준다는데. 그런게 없음.


추출은 룽고 느낌.느낌에 20g in에 -50g out정도 뽑는 느낌.추출시간 23초정도에. 내 느낌임.


유일하게 이번에 가본 카페중에서 뉘앙스가 다른 커피다. 맛있는 커피다. 바닥 청소만 좀 했음.. 좋겠다.



블루바틀, 안갈려고 했는데 진짜로 시간 남아서 가봄.


아니 ㅆㅂ 누가 블루바틀 호스피탈리티 좋다고 자꾸 그래?


나한테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뚝배기로 맞는다?


우리동네카페 아주머니 호스피탈리티 보다 안좋다니까? 뭐가 좋다는 건지 모르겠음.


커피몽타주 여자직원분이 더 친절함. (유일하게 응대가 좋다고 느낌)


그 정도의 분위기와 인사정도는 해줘야 호스피탈리티가 좋다는거지


물어봐도 퉁명스럽게 블렌딩 이거밖에 없어요? 물어보니 네.단답에. 전혀 친근하고 친절한 느낌이 아닌데.


호스피탈리티의 상징으로 느껴지는 블루바틀을 보면서


이 유명세빨은 진짜 누가 만드는 것일까.


에스프레소는 엄청 짧게 끊는 느낌. 체감상 18g에 22g정도 짧게 끊는 느낌임. 맛이 그냥 무난. 헤이즈밸리? 블렌딩 기대도 안함. 그 기대만큼 맛 나옴.


라떼. 너무 연하다. 진짜 너무 연해. 수율이 떨어지는 샷으로 만드는 라떼가 어느순간부터 클린하다는 표현을 하네.


총명한 기운을 잃은 블루바틀은 어느순간 흔하디흔한 무색무취의 브랜드가 점점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마지막으로 커피몽타주


강동구청근처는 진짜로 맛집이 없더라. 커피몽타주 들렀다가 맛집좀 가려했더니 한군데도 없음.


아주 무난한 평범한 커피임. 설탕 넣어 마시니 맛있음.


어떠한 코멘트를 달기도 애매함.


여자직원분 표정,말투가 친절. 하지만 샷추출중에는 폰좀 잠깐이라도 안봤으면 좋겠음.


그건 커피가게동경에서도 마찬가지. 아니 샷 추출중에 시간이 아무리 남아도


폰을 보면 되나? 나는 이해 안감. 샷추출중에 폰 보는게 왜 이렇게 이해가 안되지, 나는? 그래도 친절하셨으니 뭐,



한번에 여러군데를 짧은시간안에 글로 적으려니 대충 쓰게 됨.


끄읏.


맛이 좋다라고 얘기할 곳은 acoffee 말곤 없었다. (그렇다고 다른 곳이 맛이 없었다는 얘기는 아님. 다 평범하더라 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