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잉버 신형이 들어왔다고 들어서 같이 주문했네요.
코만 쓰다가 키누 처음 들어보니 묵직해서 좋았습니다.
클래식 버도 까짐이나 눌림 없이 상태좋았는데 코만 버랑 다르게 뭔가 맨들맨들한게 그리스칠한 느낌이 있네요.
위가 브루잉버 아래가 클래식버.... 일겁니다 아마
분쇄도 4.0에 맞추고 브루잉버로 갈아봤는데 100회정도 돌렸던거 같은데 뭔가 사용은 코만을 오래 사용해서인지 코만이 더 편하게 느꼈네요.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질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60만원 들여서 살 만한 가치가 있나 라고 물으면 20-30에 리도나 코만을 추천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마냥 비싼건지 물으면 금형 설계하고 발주넣으면 30-80 나가는 거 보면 그냥저냥 가격같습니다.
49일 때는 좀 더 경쟁력있게 느꼈는데 50 넘어가니까 조금 그렇네요.
특징으론 코만이 원두를 잘라서 파쇄하는 느낌이면 키누는 으깨서 분쇄하는 것 처럼 저항감이 안느껴졌네요.
와 브루잉버 갖고파!! 브루잉버는 어뗘요
키누단 어서옵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