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간 홍차 값만 생각하면... -_-;;; 그럼 젤 먼저...... 1. 아마드사의 다즐링 티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접한 차죠.... 그때는 다즐링의 맛을 알지 못했네..... 2. 아마드사의 애프터눈티입니다... 처음에는 이맛이 좋았답니다... ^^; 3. 잭슨사의 얼그레이입니다... 에... 지금도 즐겨 마시고 좋아하는.... 4. 아마드사의 씰론티입니다... 에... 모 음료회사의 캔음료와는 전혀 다른맛..... 5. H&L사의 아쌈티입니다.... 에.. 은근히 땡기는 맛입니다.. ^^;;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다는.... 6. 국내 수입사인 티젠사의 우바티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아이스티를 주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 7. 얼마전에 구입한 인도산 다즐링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입수.. ^^;; 8. H&L사의 애플+오렌지 티입니다.... 작년에 싼가격에 팔길래 아이스티용과 선물용으로 4통구매..(지금은 마실것만..) 9. 지난주에 구입한 망고티.... 50g이지만 저렴한가격.... 10. 지난주에 산 민트티.... 망고티와 같이 구입..... 다음은 티백류를 소개 합죠..... 11. 트와이닝사의 얼그레이티.... 여행이나 외출시 음용.... 12. 역시 트와이닝사의 레몬티.... 여행이나 외출할 때..... 13. 포트넘&메이슨사의 티백들..... 다즐링 블랙 커런트 얼그레이 두통에 좋다는 국화차.... 홍차샵에서 얻은 샘플티들...... ---------------------------------------------------------------------------------------- 에... 작년에 쓴글 우려먹기입니다.... 지금은 저것보다 좀더 많은데 사진찍기 귀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