믕븡이가 추천해준 연희동 카페후기를 간략하게 써보겠읍니다.
일단 휘x님이 추천해주신 디폴트카페...
찾아가니 사장님 식사하러가시는가 입장할때 딱 가버리시고 여성 바리스타분이 서빙해주셨는데 친절히 해주셨습니다. 오후6시쯤에 가서 사람은 저밖에 없었네요.
휘x님이 추천해주신대로 벨벳 블랜드로 시그니쳐로 마셨습니다. 맛있긴한데... 가격이 좀 쎄긴하네요.
따뜻한 라떼 한잔에 6천원이라... 가격만 좀 착했으면 괜찮았을거같습니다
매장이 올 화이트였고 로스팅기도 있어서 뭔가 카페이름값 하는것 같았네요.. 한 30분정도 휴대폰 충전하다가 나왔읍니다..
그리고 걸어서 바로 연남동 리브레 왔읍니다..
지도를 보고 찾아갔는데 헤맸네요. 그렇게 작을줄은 상상도 못한... 와 그리고 건물이 많이 노후화가 되었더라고요... 내관은 나름 분위기 있었는데...
걸어다니느라 더워서 아아시켰는데 연남의 밤(이벤트 강배전원두) 시켰습니다. 모모스 에스쇼콜라보단 좀더 배전도가 쎈 느낌이었고...
석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먹을정도인거같습니다. 저는 그냥 보통정도였던거같아요..
마감 1시간전이라 20분정도 있다가 나왔고 연남동 돌아다니다보니 워매 사람이 그렇게 많을줄...
디폴트카페에서 점심이랑 3~4시에 진짜 사람많다는데... 장사는 잘되겠지만 직원분들이 많이 힘들거같습니다(?)
살짝 맛뵈기로 홍대입구역에서 연남동 들어가는 입구 사람들 인파모습입니다. 금요일 오후7시 기준이었읍니다.
+ 여의도 간김에 더현대서울도 가봤네요...
여기도 사람은 어마어마합니다. 금요일 오후 3시 기준이었는데... 지하에있는 카멜카페 대기인원수 보니 363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메이징했읍니다..
그리고 다른 카페 사진 ++
미첼커피라는데 유명한지는 모르겠는데 여기도 대기줄 좀 있었네요.. 물론 여기서는 먹진 않았습니다..
63빌딩 간 사진도 한번 첨부해봅니다..
전망대 사진이 이쁘네요...
날잡아서 서울, 부산 다시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번엔 신사역, 성수쪽 한번 가볼생각...)
부지런추
연남, 합정, 상수 이쪽은 작지만 아기자기한 카페 좋아하시는분들은 취향에 맞으실거같아요. 제취향은 사람만 없었다면 더 현대 여의도에 들어간 홍대에서 유명했던 카페에 들어가서 마셨을거같아요... 진짜 사람 너무많음...
리뷰추. 디폴트밸류 라떼는 호불호를 떠나서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이 확 와서 추천하게 되는듯 - dc App
오 리브레 분위기좋넹 근데 내관도 엄청 낡아보이는데 ㅋㅋ - dc App
63빌딩 첨가보셨으면 롯데타워가시면 어메이징하실거에여 ㅋㅋㅋㅋ
63빌딩은 어렸을때 몇번 가보긴했는데 롯데타워는 한번도 안가봤네요. 말씀대로 어메이징 느끼는날이 언젠간 오겠죠..?
커피 한잔에 6천원인 선넘지. 국밥가즈아! - dc App
더현대 카페 대기 ㅅㅂ 극혐이엇음
그런데 진짜 여성분들 어마어마하게 많았었네요.. 여의도 증권맨의 지갑 돈 흡입 멈춰!
더현대 카페 줄 너무길어여 저도 그냥 저 미켈레커피가 제일 대기 없어서 아메한잔 테이크아웃해서 나왔어여…
미켈레 바리스타도 바리스타대회우승자였던걸로아는데 그리고 시그니처메뉴특이한데 예약해야먹을수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