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왔니?
난 몇일 전 부터 시작한 ㅈ팡 헬퍼 근무 중이었어. 강서 쪽 사는 믕분쿤들~ 개사료 원두에 관해 난 책임없으니 그리알라구~(난 일 열심히해~)
의문의 문자가 온거야. "넣음" 당해버린거지..
원두는 코케 응~헌니~! 노트 썼다가 부끄러워서 지운거 보여?
응, 나는 린싱안해
커즈, 아돈기어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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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빈, 분쇄두 - 미약한 샴푸냄새, 뻥튀기
아이스 드립 - 서버에 있는 얼음 녹여서 1:15, 2분20초 완료
맛 - 약간의 립스틱맛.(에티스러운 모카 맛 이라 표현하던데, 그게 이걸 말하는 건지? 강릉서 마셨던 에티게뎁 에서 이맛이 강하게 났었고, 그제 목동 한 카페에서 마셨던 스페셜티 블렌딩 아메리카노에서도 느껴졌던맛임! 내가 립스틱맛 이라고 하면 여친이 "립스틱맛도 모르는게!" 하고 멸시함. 힝.)
+초코맛
아 그래서 미니돈까스 맛나게 먹었냐고 믕붕쿤!
아이스 때 미약했던 샴푸냄새를 살려보려고 센타푸어를 뜨뜻하게 다시 내려봤는데, 샴푸냄새가 아예 사라지고 뻥튀기랑 초코 노트밖에 없더라 ㅎ
암튼 넣어줘서 고마워! 아이스 해서 먹으면 맛나!
야 믕붕아 넣을께
소난다 - dc App
형 쿠팡에 진짜 정수기없어?
ㅇㅇ 자판기 음료가 그대신 300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