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맛있게 점심을 먹고,

친구랑 후식을 하기 위해 직접 브루잉을 하였습니다.


제가 평소엔 잘 마시지 못하는 비싼 원두도 갈았습니다.

커피를 내렸습니다.


친구가 한마디 했습니다.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맥심 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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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