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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식 도착했다는 문자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던 오늘..
2봉씩 구매했기 때문에 1봉씩은 테이프 발라서 냉동실 직행.

디게싱 버텨볼까 했지만 유혹을 못이기고 쉬파로우부터 개봉!

중강배전파였던 내게 첫 에티 트라이라 걱정이 좀 있었음

홀빈에서는 뭐랄까 약한 화장품 향 같은게 나서 슬슬 불안해짐
분쇄후에는 마이쮸 복숭아맛 향기 뿜뿜에 그래 이거지! 하고 불안감 해소ㅋㅋ

에프 아이스로 내려 마시고 있고, 사실 복숭아맛은 잘 모르겠고 노트중에 고르라면 라즈베리맛에 가장 가까운 듯?!

향도 좋고 클린컵에 달달한 뒷맛. 현재도 아주 만족이고 디게싱 후가 더 기대됨 ㄷㄱㄷㄱ

내일은 v60로 내려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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