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와 vst의 차이를 트리콜레이트 스크린별 추출 속도랑 추출 양상에
비교하며 그림그리고 길게 글 쓰다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현타와서 그냥 다 지웠습니다.

애초에 수입 자체를 시작한게 정보공유와 약배전 좀 같이 맛있게
먹자고 시작한거라 수입 자체를 흑자를 바라보고 한게 아니었고,
현지 가격보다 싸게 판매한다는것 자체가 수입좀 해보신 분들 이면
이게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 아실탠데
도안 셀렉션도 제가 종종 혼자 먹던 커피 같이 좀 나누자고 시작한거고,
여러분한테 제가 팔아서 흔히 말하는 한탕 해먹으려면 현지 보다
적어도 비싸게 팔아야 합니다.

그거 한번 들여와서 현지랑 똑같이 팔거나 싸게 팔면
수수료나 검역 뜯기는 돈이 훨씬 비싸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그거 중간에 대행료 좀 줄여보겠다고 잠 안자고
여러 국가 담당자랑 연락하고 제가 신고 할수있는거
제가 하면서 인원 증원도 못시키고 제가 다 하는데

특히 하단스크린 트리콜레이트는 정상이라고 얘기하고
사이트 들어가보시면 알겠지만 따로 팔지도 않는거
구형 가지신 분들한테도 신형 스크린 사용할수있게 해보겠다고
졸라서 받아온건데 트리콜레이트가 하지도 않는거
제가 이런 고생하면서 왜 하나 싶기도 하구요
(트리콜레이트 얘네 소통도 잘 안되는 친구들이라
하트랑 모노그램도 저한테 연락좀 해달라고
연락오는 수준입니다.)
근데 애초에 제가 시작한거 제 업보다 생각하고
끝까지 제가 할꺼긴 한데요.

여튼 새벽이라 신세한탄좀 했구요
이 글은 제가 쪽팔려서 지울수도 있습니다.

스크린 반대로 휘신 분들은(사출돌기 반대방향으로 휜)
어떻게 도와드릴지 고민하고 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 였어도 꼬울수 있다 생각하고,
저 역시도 베타테스터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쓰고 있는 트리콜레이트는
제가 수입하기도 이전에 산, 여러분들 보다
훨씬 이전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