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867af942e1c9f54eeaaf10a0a5464a445b29b970a889aec8c4434d63bf78268090ffa2c767b0bf2eabfef1d182bb67da0






집에서 탐모 C2로 원두 갈아서

스타레소로 에쏘 내려 먹는 뉴비임

본인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도대체

왜 먹냐고 하던 사람인데

마누라랑 연애하던 시절에

부산에 놀러갔다가 너무 더워서

부산 어느 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입에 딱 맞는

커피를 접한 후 커피를 좋아하게 됐는데

기본적으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만 좋아함

내 취향은 산미는 극도로 싫어하고,

참기름내 솔솔 나는 기름기 좔좔한

강배전이 취향임 ㅎㅎ 마셨을 때

끝에 남는 구수한 향이 넘 좋음

근데 궁금한 게 커피 좀 한다는 사람들은

약배전, 중배전 정도를 선호하던데

이유가 있는건지, 아니면 취향인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