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킨에 감튀 조지고
피곤해서 좀 누워있다가

운동으로 복싱이랑 스파링 4시간 죠졌거든요
근데 몸이 존나 찢어지게 힘든거에요
오랜만에 땀 빼서 그런건지..
(복싱해본적 없음)

근데 알고보니까 제가 4시간 잔거더라고요
운동은 꿈에서 한거였고!!

그래도 엄청 현실이랑 구분 안될정도로
리얼하게 운동했는데

이렇게되면 뇌가 착각해서
운동한줄알고 살 안찌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