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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청소년께서 무려 6세에 다례를 배우겠다 하시어 장만한 다관과
용량 딱 맞아 컵으로 쓰는 받침 안 딸린 개완에 250cc짜리 개완과 뚜껑 깨지고 남은 받침을 조합하고
이번엔 이파리가 너무 세서 참전한 스트레이너와 받침으로 사용한 티백트레이!

무슨 자리 혹은 날 대접하기보다 적절하게 사용만 하면 될 때는 이렇게도 좋습니다.

개완에 받침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뜨거운 게 가득 담겼을 때 받침은 손잡이가 됩니다. 아주 탄탄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손잡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