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청소년께서 무려 6세에 다례를 배우겠다 하시어 장만한 다관과
용량 딱 맞아 컵으로 쓰는 받침 안 딸린 개완에 250cc짜리 개완과 뚜껑 깨지고 남은 받침을 조합하고
이번엔 이파리가 너무 세서 참전한 스트레이너와 받침으로 사용한 티백트레이!
무슨 자리 혹은 날 대접하기보다 적절하게 사용만 하면 될 때는 이렇게도 좋습니다.
개완에 받침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뜨거운 게 가득 담겼을 때 받침은 손잡이가 됩니다. 아주 탄탄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손잡이요.
용량 딱 맞아 컵으로 쓰는 받침 안 딸린 개완에 250cc짜리 개완과 뚜껑 깨지고 남은 받침을 조합하고
이번엔 이파리가 너무 세서 참전한 스트레이너와 받침으로 사용한 티백트레이!
무슨 자리 혹은 날 대접하기보다 적절하게 사용만 하면 될 때는 이렇게도 좋습니다.
개완에 받침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뜨거운 게 가득 담겼을 때 받침은 손잡이가 됩니다. 아주 탄탄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손잡이요.
전에 개완 쓰다가 손가락 데인 뒤로 찻주전자만... 흐
무명옹 이 동네에서 십년 넘게 계신거같은데 가끔씩 이 쪽 볼때마다 항상 계신 것이 신기... 커피중심갤에서 대쪽같이 차 얘기만 하신 거도 신기... - dc App
개완잡을 때 골무를 끼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맙소사;;; 고무장갑 두어번 끼고나서 귀찮아서 안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네..
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청소년ㅋㅋ
통신력 길면 저절로 됩니다.
고무장갑말고 골무요. 엄지 검지에 끼고 바늘대비하는 그거!
나우누리때부터 차고수로 계셨을거같아여…
천리안에서 저 밑 막둥이로 쿨럭..
좋았어 라이코스!
믕갤에도 댈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