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 coe 상위라인이 12-16년 에티라고? 개소리 쌉소리 하고 자빠졌네 물론 당시 에티가 가격대비 가성비 깡패라 키로당 1.3 1.5만 사도 미친 가성비 베리 팡팡을 보여줬지만 그렇다고 에티 상위 만큼 관리가 잘된것은 아니였다 똥 밟으면 퀘이커 돌 세레 엄청 받던 시절임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지 현재 1.8 - 2.5라인 정도 찾아보면 과거 에티급 잘 찾는다 니네 찾는 능력이 후달리고 업체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거지 과거와 현재는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그 흐름을 따라갈 뿐이지. 그러니깐 나대지말고 트렌드나 흐름에 따라가고 그땐 그랬지 추억으로 생각하자
군대에서 먹던 뽀글이 같은 거지 뭐
ㄹㅇ ㅋㅋ
커잘알한테 태클거노 ㅋㅋㅋ유동 크라스 ㅋㅋㅋㅋㅋ
꼽냐
4이하에서 예전처럼 과일뉘앙스만 오지게 터지는거 추천좀.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블루? 블랙? 라즈? 스트로?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위주로. 티라이크,플로럴같은거 덜섞이고 앞의 베리류가 제대로 치고나오고 인텐스도 강해야함. 난 그런의미에서 요즘거 별로라는거임.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너가 못찾는거 맞네 이번에 들어온 남사 라인업 먹어보고 하는 소리냐? 작년 머머리네 게르시랑?
머머리는 거름. 남사는 조만간 먹어볼거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거봐 거르니깐 못찾는거지
솔직히 예전엔 죄다 그런류였는데 요즘은 안그렇다고 생각 안함?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파이가 커지게되면 곰팡이가 생기니 잘찾아서 도려내고 알아서 잘먹어야되지 않을까
쉬파로우 별로임? 나도 그런 콩 찾는데 지금 웬만한데 다 뒤져봐도 쉬파로우 말고 없어서..
베리 복숭아 톤은 쉬파인에 이건 매니아나 일반인들 모두 좋은 호응 얻을거 같아서 픽한거고 부투는 다크체리 티키는 청포도 느낌이였음 다 테스트 해봐 난 다 괜찮았음
에티 농사 망해버렸노
좋은데 찾겠지 바이어들이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 근데 추억 팔이가 아니라 2010년도 초반쯤(?)이었나 까지 케냐 좋았는데 요즘은 왜 이런 거야..
케냐는 가격 많이 올랐음 그리고 로스팅 트렌드도 한몫하고 2.3 - 2.5라인에서 찾아야지
케냐는 국가 오피셜로 농사가 망해버려서?
국내에 가격 상관없이 지금 사볼 만한 로스터리 케냐 원두 있음?(생두 말고).. 가끔씩 케냐 직구해보는데 가장 최근에 마신 커콜 꺼도 내 기준엔 꽤나 별로였어…
나도 요즘 케냐는 안먹은지 꽤 됐어 그냥자냥 테스팅 하고 필만하면 파는 정도임 나라네임이 있어서 찾는 사람이 많아서 따로 추천 못해 미안함
요즘 케냐가 궁금하면 나무사이로 이번주 마루아? 이거 정기배송 시켜보긴 할듯
나도 이번주 남사 케냐 테스팅 예정인데 구입할지는 모르겠다
테스팅하고 갤에 후기 좀
이미 생두는 다 품절임 비싼거 순서대로 품절
리브레 게르시 좋든데...
나인티플러스 에티 하위라인이라도 한번만 마셔보면 이 글 이해가 갈텐데
내가 에티 안먹는이유도 커잘알님이랑 똑같은데... 위에 말하는 콩 나도 찾고있는데 남사 쉬파로우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