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피 잘 못마시면서 카페알바 하는 사람 많다.
- 하루 한두잔만 먹거나(이정도면 양호) 혹은 저녁시간엔 잠못잔다고 아예 안먹는 사람도 았고 못먹는 사람도 있다.
주로 파트타임 알바들은 그런경우가 꽤 있음.


2. 경력자 중 디스트리뷰터 썻던 친구들이 없다
- 새로 뽑고 가르쳐보면 디스트리뷰터 썻던 친구들이 거의 없음
경력 몇년이던간에


3. 위와 마찬가지로 일하면서 무게재고 셋팅맞추고 하는거 해본 사람도 별로 없다
- 내가 일하는 곳이 일반 카페라기 보단 편의시설에 있는 카페라 그런가... 지원자들은 다 그렇더라


4. 경력보단 사람이 괜찮아야 같이 일하기 좋다. 한군데서 오래 일했으면 보통 좋게 보는데 같이해보면 지멋대로인 친구들이 은근 있다.
면접잡으려고 전화했을때부터 면접보는 그때까지 쎄한 감정이 안들어야 괜찮은 사람이더라. 한순간이라도 좀 찝찝했던 친구들은 결국 일해보면 뭔가 좀 그럼..ㅋ
근데 인원부족에 시달리고 지원자가 많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같이 감.


5. 파트타임의 경우 오전 시간대에 오는 애들이 저녁시간대에 오는 애들보다 좀 더 멀쩡한 경우가 많다.
위험한 일반화지만 일단 나의 짧은 경력에 의하면 보통 그랬음 도대체 왜그럴까...


6. 여튼 이런저런 문제 있거나 모르는 친구들 시간들여서 알려주고 하면 시키는 대로 하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나간다 (작년이랑 올해는 코로나 이슈도 컷음)
그럼 다시 첨부터 시작.
카페알바라는게 생각보다 힘들기도 하고 나 일하는 곳이 좀 바빠서-_-


7. 결국 이런저런 사유로 매장 잘 운영하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좀 더 좋은 급여 좋은 조건의 일자리를 만들면 더 좋은 인재가 들어오겠죠?  근데 그러기가 쉽지 않은 여건이네요

잘 운영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제한도 있고 머리도 아프고 여튼 그랗네요

여튼 코로나 시국에 많은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