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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쉬웠던것같아요

저도 테이블 같은거 들고 갈 수도 없고 거기도 없긴했는데 생각한 자세가 장비들 쫘라락 펼치고 찍는거라 현장에서 포즈 생각한거 새로 다 바꾸게 되었네요.

클라시카를 쓰는 바리스타의 느낌에서 클라시카를 홍보하는 사진 찍는 느낌으로 바뀌어버림 ㅋㅋㅋㅋㅋ


어깨랑 팔뚝 조금만 정면으로 봐도 얇아지는거 알아서 죽어라 땡기고 펌핑도 가장 신경썼는데 생각보다 잘 안됨.

끝나고 텐동+빙수 땡기고 본 몸이 더 굵어서 많이 슬펐어요.

다음날 떡볶이랑 타셋쿠키 땡기고 홈트한 몸은 더 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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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끝나고 따로 커피 뽑는걸로 한풀이 다 했습니다.

클라시카쯤 되니까 5잔 연속으로 다다다 뽑는건 일도 아닌게... 역시 커피는 장비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