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제게 갓카와가 왔습니다..
저번 주말 당시 볶은 엠아이의 할로베리티 워시드!
노트는 이러합니다
당시 제가 설계해서 로스팅했던 프로파일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빠르게 4~5분에 끝나서 이리둥절 어리둥절 했습니다 ㅋㅋ.. 맛도 매우 날카로웠다는..
계량은 20g 생각해서 20.4g을 갈갈
분쇄도는 키누 피닉스 기준 3.5로 분쇄했습니다.
추출은 물 320g을 넣는 1:16비율로 추출하였습니다!
처참한 테이스팅의 흔적들과 무너져가는 내 위장..
노트는 배출온도가 비교적 높아서 그런지 플로럴함은 안녕(hi)하자마자 안녕(bye)하는 수준이었고, 홍차(black tea), 레몬(citric?), 복숭아(peach)가 골고루 느껴졌습니다! 그 중에서 홍차 뉘앙스가 강했네요 :)
언젠가 좀 실력 키워서 나눔 한 번 찾아 뵙겠습니다 :D
그만 좀 불타오르시고 커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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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강해져서 나눔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dc App
유학파인가?... 일단 추
해외는 제주도밖에 안 가본 토종닭입니다 :) - dc App
압도적 감사!! - dc App
이 원두 그렇게 맛나담서? - dc App
클린하고 괜찮았습니다! 라이트 로스팅 용으로 적합한 생두라고 생각해요 :) - dc App
개멋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