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적극적인 푸시에 떠밀린 끝에 19년 연말에 양도양수 해서 시작했거든

난 커피가 싫은건 아니었음  좋아하지만 아는게 없던 상태




가게인수하면서 제일 먼저 했던게 기존 알바 전부 재계약하면서 시급 다 올렸음

나중에 알바들이 저 때 얘기를 하던데 사장 바뀌면 다들 잘릴지도 모른다고 걱정하고 있었던 차에 저렇게 해주니까 안심돼서 좋았다더라



그리고 한달 뒤에 오픈 한명 더 뽑았는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보통 30분정도 먼저 와서 준비함

천천히 와도 된다니까 그냥 자기가 빨리 나와서 준비해야 마음이 놓인다더라




그때부터 일한 알바 네명이 지금까지 다 남아있고 손님들이 알바들 칭찬 많이 함

사장이 초짜인 상태에서 제일 중요한게 직원관리 그 다음이 단골관리 같다

그리고 일 빨리 배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