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도 최소한에 할건 해야지
그라인더도 잘 청소해 놓고, 부엌도 정리 좀 하고. 원두도 정돈하고 밖에 해도 잘 드니까 설거지한 컵도 일광건조만 시켜놓자. 나도 할거 다 하면 터치 안하는 사람인거 알잖아.
내가 너네 평소에 놀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아니고
나는 괜찮아. 괜찮은데, 나 말고 다른 분들이 너네 생활하는거 궁금하다고 갑자기 방문이라도 하신다고 생각해봐. 내가 나 좋자고 하는 소리같아? 이런 소리하는 나도 기분 좋지는 않다. 알아서 잘들 하고.
이상 전달하상 끝

아참 다음주부터 우리 소대가 취사지원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