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용납할 수 있는 오차
<도구>
하트만포트
다이소 온도계(섭씨 -50~300도 측정 가능, 오차범위 플마 1도)
귀찮으니 다른 건 생략
<방법>
물을 최대 수위로 받고 온도계를 꽂은 뒤
1분 후 포트와 온도계의 온도를 기록
매 20초마다 포트와 온도계의 온도를 기록
<결과>
하트만포트 / 온도계 순으로 기록, 각 줄은 20초의 간격을 두고 작성됨
(측정 시작)
30 / 28.6 (가열 전 측정)
---------------------------------- (가열 시작)
31 / 28.6
35 / 34.2
41 / 39.9
---------------------------------- (1분)
46 / 44.6
51 / 50.7
56 / 57.1
---------------------------------- (2분)
61 / 61.8
66 / 66.6
72 / 72.6
---------------------------------- (3분)
77 / 77.9
82 / 83.3
86 / 88.1
---------------------------------- (4분)
90 / 91.3
91 / 92.2
92 / 93.2
---------------------------------- (5분)
93 / 93.9
93 / 94.4
95 / 95.1 (5분 54초; 가열모드 끝, 보온 시작)
---------------------------------- (6분)
95 / 94.5 (여기서부터 정신 놓고 30초마다 측정함 ㅈㅅ)
95 / 95.1
---------------------------------- (7분)
95 / 94.9
(측정 끝)
<분석>
1. 가열중 온도 표기는 실제 온도와 잘 맞지 않음
2. 지정한 온도까지 가열된 이후에는 큰 이상이 없음
3. 마지막 2도는 한동안 오르지 않다가 급격하게 온도가 오름
물의 온도가 유지될때까지 온도가 오르지 않게 별도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 듯
4. 보온 과정에서 한 번 94.3도까지 온도가 낮아졌는데, 재가열이 시작되고 나서는 94.5-95.0 사이의 온도가 유지됨
가열이 끝난 이후로도 재가열까지 1분 가량 추가로 기다리면 좋아 보임
<한계>
1. 95도를 타겟으로 한 단일 실험의 결과임
2. 프로브의 크기 문제로 인해 포트의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실험함
솔직히 가열할때 온도 차이가 심해서 병신인 줄 알았다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갓트만 선생님...
추가로 시켜보고 싶은 테스트 있으면 댓글 ㄱㄱ
실험분석추! 하트만 괜찮나보군요.. 슬슬 전기 드립포트 알아보려 하는데 하나 알아가네요 :) - dc App
오오
이거 90도부터 1도단위로 조절 가능하던가?
85도부터 1도씩 조절 가능
이 가격대에 이정도면 진짜 괜찮은데?
예전에 5.9였는데 판매량이 나오는지 6.9로 올려팔더라
앗
비슷한 가격대에 있는게 탐모 600미리인데 직구, 플러그 바꾸기 귀찮다 싶으면 사보는것도?
오 진짜 괜찮아 보이네요 실험추! - 몽믕뭉
5.9에 사길 잘했당
수비드 가능한가요?
용량도 작고, 온도 조절도 ~70도는 10도 단위, 70~85도는 5도 단위라 본격적으로 뭘 하기는 힘듦
실험추!
단점 : 주파음, 앞쪽 디스플레이 방수처리 안되어서 물 들어감, 홀드
나같은 경우는 고주파음이 콘센트 꽂아놓고 한두시간 지나면 사라졌음 홀드는 뭘 말하는거지..?
디스플레이로 물 들어가면 고주파음 심해짐여ㅋㅋ 포트 뗐다가 다시 연결하면 온도유지 안되는거요ㅎㅎ
홀드는 민감하지는 않아도 윌파처럼 아예 없는 건 아니야
네, 펠로우나 탐모랑 비교하면 쓰기 불편해서 단점이라 적은거에여,,
근데 진짜 0.1도까지 중요한 실험이나 산업용 장비가 아닌이상 센서의 곡선때문에 저온에서 저정도 다른건 보통이에요. 정확한 타겟온도 범위에 따라 달라질수 있기때문에..
종료 직전까지 2도 가까운 오차가 나서 어쩔 수가 없었어...
윌파 고장나면 다음 포트는 하트만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