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럼.
쉬파로우: 지금 느낀거로는 얘는 옛날 아리차같은 팡팡 터지는 계열이라기 보단, 당시의 토레아 네추럴 같음.(딸기크림같은 새콤달달 크리미에 후미 블랙티였음) ㄱㅊ하긴 한데 내가 기대하던 그런 느낌의 딸기,블루베리노트는 아님. 몬가 아이스보단 핫이 맛있을 노트.
티기스트: 에티워시드랑 콜롬비아 EF워시드 섞어둔 뉘앙스에 산미 올려두고 향신료 뿌린느낌인데 묘하게 맛있다?
시트러스계열이 탑노트인건 좀 킹받는데...
맛있으니 뭐... 아이스 ㄱㅊ할거 같음. 아이스 내려마셔야징
근데 역시 남사 향신료 노트가 하나도 아니고 2개 박힌건 빼박 맞네...
안뜨게하려면 더 약하게 조져야할듯.
어찌됬든 다음엔 둘다 공급 열량 10-20%줄이고
dtr 5-7% 사이의 초약배 달린다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야밤 커핑 못참지 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티기스트와코는 내추럴답지않게 시트러스 계열이 자리를 잡았네요?! 쉬파로우는 내용보면 진짜 제 취향이네요 ㅎㅎ 심지어 후미에 블랙 티까지! - dc App
근데 웃긴게 워시드스런 노트가 네추럴처럼 터짐ㅋㅋㅋㅋ 대환장파티 ㅋㅋㅋㅋ 쉬파로우는 블랙티 뜬단 소리 아니고 블랙티뜨던 토레아네추럴 비슷하단말.... 근데 후미가 홍차에 근접한 무언가 느낌도 살짝 있긴 한데, 홍차로 확정지을 정돈 안나옴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내추럴치곤 임팩트하지 않다... 확실히 예전 에티 내추럴 생각하고 마시면 실망할 수도 있겠네요 ㅠㅠ - dc App
예전 에티중에 핫에 맛있었던 애들 느낌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근데 또 커핑에선 애가 힘숨찐하다 브루잉에서 터지는 경우도 있어서 일단 5일차이후에 브루잉도 해봐야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오... 기대되네요!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 - dc App
오 커핑하면서 커피 로스팅의 방향성을 잡는구나요 커핑 한번도 안해봤는데 궁금하다..
커핑도 나뉘는데 크게 보면 평가용 커핑, 로스팅포인트나 큰그림보는용 커핑, 그냥 맛보는 커핑 정도로 나뉘는데 이건 맛보는김에 담에 어캐 할지 고민해보는 용의 커핑이였읍니다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쉬파로우 지속력 약함 첫맛은 인텐스가 적지 않은거 같은대 맛이 금방 사라지고 밍밍해지더군요
ㄹㅇ ㅠ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그래서 아이스는 애매할 느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