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프로 100이상
0719
타셋 넉넉하다
0720
릴라이 계량을 잘못하셨나? 넉넉넉넉넉넉넉넉하다;;;;
0720
로릭 넉넉하다
0720
배전도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육안으로는 릴라이=타셋<로릭<일프로 너낌
분쇄도 이케 해쓰요
바라짜 엔코라서 섬세한 깐츄롤 기대 안하는 거시애옹
근데 그걸 떠나서 몇으로 갈아야 좋을라나...
다잇소에서 200mL 맞을만한거 사왔는데
어제 확인해보려고 물 따라보니까 존나 타이트;;
로릭은 맨 마지막에 부어서 그런가 뭐가 많이 떠있는데
다른 애들은 다 가라앉은 느낌
푸어링할 때 걍 센터에다가 정적으로 부어야 하나여??
걷어...내긴 했는..디....
머가 아직도 마이 떠다닌다 ㅠㅠ
실력이 미숙해서 촉촉한 원두가루 씹으면서 슬러핑
슬러핑도 다양한 방법으로 후룹법, 쓰읍법, 츄릅법, 쮸압법 등등 연습했읍니다
근데 결론은 잘 모르겠따 이마리야...
좀 더 하다보면 뭐가 보일까? ㅠ
커핑은 시음회 열리면 가는게.. 코로나 때문에 힘들라나
저어는 오프라인 모임같은데를 잘 안나가는 아싸찐따인거시야요...
원래 가루들 다 뜨게 물을 확 부워줘야해용 그래서 걷어내는ㅁ
빠르게 푸어링!! 메모
릴라 120가까이 넣어주네 ㅋㅋㅋ
깜짝 놀랐음 ㅋㅋㅋㅋ
와 업체꺼 4가지 다 샀네. 어떤게 맛있었어? 대단하네 분쇄도 보니까 전부 배출 온도가 다르네.
으음... 커핑 실력이 하찮아서 잘은 모르겠슴... 일주일정도 디개싱 하고 커핑이랑 드립 해서 다시 맛볼까 생각중! 향은 물을 제일 나중에 넣은 로릭이 제일 진해서 좋앗슴 ㅎㅎ
걷어낼 때 스푼 직각으로 세워서 어선 그물 끌듯 거품 쫙 끌어와서 스푼 눕히며 떠냄. 스푼 면적 최대로 활용되는 깊이 만큼만 넣음. 물 부은 후 커핑볼 건들지 않기. 새 그릇이니 커핑 끝나고 끓는 물로 빈 공간 채우고 반나절 그대로 담아둬서 커피 물 먹이기. 커피 맛본 후 뱉기. 나 처음 할 때보다 훨 잘하네.
커피 물 먹이기는 감이 잘 안오네. 그릇에 커피먹여주는건가용? 커피는 못 뱉고 마셔부러쓰 ㅠㅠ ㅋㅋㅋ
그릇에 커피 물 먹임. 30분 쯤 지나고 커피가 왠지 떫고 쓰지 않았음??
안타깝게도 25분 이상 하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서 나가는 바람에 15분 정도밖에 못햇서... ㅠ
맛이 슬슬 가다가 어느 때 크게 느껴질 만큼 확 가거든. 아니면 그만인데 혹시나 변화가 크다면 그릇에 커피 물 먹여야 한다는 거 만약을 대비해 알아두라구~
무슨 그릇에 커피물을 먹여 ㅋㅋㅋㅋㅋㅋㅋ 오달지가 오달지하네 ㅋㅋㅋㅋㅋ
용도(혹은 재질)가 다른 컵 여러 개 준비해서 끓인 물 붓고 10분 단위로 맛보면 알게될 거야. 오달지는 말만 늘어놓지 않아. 실험으로 증명 가능한 것들을 다루지.
재미있네 ㅋㅋ 나는 실험이 좋아~ 한 번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