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압식 오달지드립.
기존의 방법처럼 에센스 추출이되 원두 효율을 높였습니다.
가압식 추출은 노르딕 원두까지, 약배전으로 갈수록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겁니다.
(강배전으로 갈수록 효과가 적겠지요.)
핸드드립을 '브루잉'이 아니라 '핸드드립'이게 합니다.
'이것이 수제 커피다!'를 보여드릴게요.
손길이 많이 갑니다만 그럴 가치가 있어요. 잘 내려진 커피를 맛보면 고개를 끄덕일 겁니다.
"호화롭고 풍요로운 한 잔을 약속합니다." (에콰도르 게이샤 워시드 20g을 가압식으로 내린 후 500g이 되게 희석했어요. 25배수. 진하고, 맑습니다.)
핸드드립을 브루잉이 아니라 핸드드립이게 합니다 뜻이 뭐임 ㅋㅋㅋㅋㅋ
브루잉이 우리는 뜻이라서 핸드드립을 내포하는 큰 단어인데 ㅋㅋㅋㅋㅋ
'에티오피아' 원두라고 해도 되는데 '에티오피아 시다모' 원두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 더 구체적인 표현? '손'을 강조하는 말? 로 써봤는데 별론가?? ;;;
시다모는 지역 명칭 아닌가요? ...... 어떤 의미로 말씀하시는지는 알겠는데 비유가 전혀 와닿지 않아요..
읔... 적절치 않은 비유... 제가 표현이 좀 서툴러요. 더 적절한 비유가 떠오르면 고치겠습니다~
커피 추출을 레시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추출자의 손기술에 집중하는.
커피 추출에 대한 접근을 레시피에서 원리 이해로 전환하는.
아,,, 뭔가 표현이 아쉽네요.
ㅋㅋ
청심환 준비!
ㅋㅋ
쩐다 20:500 완전 기대해요
원두만 받쳐주면 20:1000도 쩝니다. 세부적인 몇 가지 요소만 더 확인하면 됩니다. ^^
브육공 제꺼 세라믹인데, 가능한가유? - dc App
아 그리고 저 샷잔 술집서 먹어보니깐 향 진짜 잘느꺄지더라고요 - dc App
세라믹 가능합니다. 모든 드리퍼 가능합니다. 드리퍼에 따라 물빠짐, 온도 유지 차이 등등 구체적인 변수는 각자가 조절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원리적인 면을 설명해 드리니까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 싶어요!
테이스팅 전용이라고 해서 일부러 구입했어요. 기존에 쓰던 커피 잔보다 향미가 정말로 훨 잘 느껴지더라고요.
하는 방법 뭔지 내일.검색해봐야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