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네요 물이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큰차이가 있네요


평소 수돗물로 내리는데 맛차이가 크면 계속 물 만들어서 쓸것 같네요 ㅋㅋㅋ


아래는 대충 나온내용 적었는데 커린이라 워딩이랑 이해한게 정확한지 아리까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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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커피 물과 커피 추출





GH KH 컨트롤 용액 관련



아래에서 GH 40/ KH 20 이렇게 되어 있는거는 500ml 물에서

극순수 : GH 컨트롤용액 : KH 컨트롤 용액이

440ml : 40ml :20ml 이런식으로 들어 있는 겁니다



1.GH는 일반경도 → 추출력


2.KH는 탄산경도 → 완충 역할(커피가 산성이므로 일종의 염기성 역할)


3.오마커 아재가 생각하는 베스트는 GH 40/KH 20


4.약배전일 경우 고ppm(더 많은 GH)를 사용하는 게 좋을 수 있다.


5.강배전일 경우 GH를 적게 사용해도 괜찮다.(GH40일 때와 20일때를 비교해보면 40이 더 많이 추출되지만 큰 차이는 없다; GH가 적어도 충분히 커피성분이 추출된다)


6.완충 역할의 KH는 정도에 따라 질감의 차이를 느낄 수 있고 없을 경우 커피에서 강한 신맛이 난다.


7.1:35:41 쯤에 추출한 커피에 KH를 섞는데 KH가 많을 경우 커피의 캐릭터가 깍이고 질감이 무거워진다. (질감이 무거워짐과 동시에 맛도 플랫해진다)


8.에비앙으로 추출한 커피가 맛이 없는게 중탄산염이 많아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