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돌다가 COFFEEVINE 포스트에서 본 예쁜눈나 때문에 구매.

캐나다 토론토 가게라는 정보 외엔 아무것도 몰라!

토트백을 받아서 그런가 원박스 부피때문인가 무게가 2kg으로 산정되서 비싸. . . 귀엽긴하네.



에티오피아 오로미아 구지 케르~차 자연종 내추럴


에콰도르 핀카 크루즈로마 임바부라 애너-ㄹ로빅 워시드 메 호우 라도 & 카투라



예멘 모카 쿨라니 내추럴 (품종은 못읽겠다!)

(둘중에 어디가 야피머그인지 맞춰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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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감상평

로스터기는 영상을 봐도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맛은 콜렉이랑 비슷. 특히 감초나 허브차같은 바디감이랑 물빠짐은 빠른데 수율이 의외로 안나온다는 두가지가 많이 비슷함. (가격은 2배 비싸지만;;;)

패키지는 화려한데 비해 맛은 난잡하지 않으면서 산미가 깔끔하니 나름 괜찮다. 토론토도 추울테니까 노르딕로스팅인가? 들 보 조 아.




결론

이 봉투까지 3종 다 왔으면 「이팔모 어워드 - 올타임 디자인상」수상했을텐데 아쉽다.

그래도 눈나는 실물이 더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