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만 되면 해뜨는거 창가로 비쳐서 침대 개뜨거워지는건 기분 좋은데
환기 좀 시킬라치면
앞에 고물상 2개 있어서
멀리 바라보면
논밭 펼쳐져있고 아파트 단지 1,2km 떨어진 곳에 보이고 육교 몇개에 허세 가득 디자인된 종합운동장에 경치 좋은데
바로 창가 아래 내려보면 시궁창
미니 포크레인인가 쉼없이 일하느라 개시끄럽고 미세먼지 작렬...
아침 5시만 되면 해뜨는거 창가로 비쳐서 침대 개뜨거워지는건 기분 좋은데
환기 좀 시킬라치면
앞에 고물상 2개 있어서
멀리 바라보면
논밭 펼쳐져있고 아파트 단지 1,2km 떨어진 곳에 보이고 육교 몇개에 허세 가득 디자인된 종합운동장에 경치 좋은데
바로 창가 아래 내려보면 시궁창
미니 포크레인인가 쉼없이 일하느라 개시끄럽고 미세먼지 작렬...
공청기 고고
24시간 풀가동중인데 창문만 열면 40~50까지 바로 치솟
고물뷰 ㅋㅋㅋㅋㅋㅋㅋ
바퀴벌레만 안 올라오길..
다행히 고물상은 6차선 도로 건너편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