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씨앙 나 기아 K3오너다.
남들 k4 살때 드립만 할거고 돈도 아깝고 해서 k3샀다.
일단 본사측 설명에 의하면 k3.k4 날이 에스프레소에 맞췄다고 나와있다. 핸드드립할거면 k5.6이 낫다더라.
하지만 난 핸드드립 유저인데
기존에 윌파를 사무실에서 썼고 비교해보자면
본사측 설명대로라면 미분이 더 발생한다는 걸로 들리고
그것때문인지 윌파보다 굵은 분쇄도에서 같은 뉘앙스가 남.
그말인즉 윌파에서 썼던 분쇄도로 내리면 개썅 복합폭탄이라 무슨맛인지 잘 안느껴짐. 물론 이모든것은 내 주관.
나름 변인통제해보고 같은 조건에서 추출해보고자했음.
아 그리고 윌파때는 물온도도 그닥 93~98 사이면 어느 원두 어느 배전도건 크게 지랄맞지 않았는데
얘는 물온도가 무적권 낮아야 한다는 귀납적 추론이다. 이 물론 내입맛 기준.
그래서 체감상 91~95도까지는 떨춰줘야 로스터가 의도한 맛들이 나왔음. 아 그리고 유독 첨수량이 더 많이 필요한 느낌.
자 그럼 분쇄도.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104클릭이었음.
제일 많이 조였을때가 1.5라서 현재눈금은 7.5
준중형k3는 자연수1차이가 4클릭이란다.
얘 한클릭이 18um이고
k4가 16인걸 감안하면
104×18÷16는 117일건데
k4유저들아 너네 드립 분쇄도 몇클릭이니??
남들 k4 살때 드립만 할거고 돈도 아깝고 해서 k3샀다.
일단 본사측 설명에 의하면 k3.k4 날이 에스프레소에 맞췄다고 나와있다. 핸드드립할거면 k5.6이 낫다더라.
하지만 난 핸드드립 유저인데
기존에 윌파를 사무실에서 썼고 비교해보자면
본사측 설명대로라면 미분이 더 발생한다는 걸로 들리고
그것때문인지 윌파보다 굵은 분쇄도에서 같은 뉘앙스가 남.
그말인즉 윌파에서 썼던 분쇄도로 내리면 개썅 복합폭탄이라 무슨맛인지 잘 안느껴짐. 물론 이모든것은 내 주관.
나름 변인통제해보고 같은 조건에서 추출해보고자했음.
아 그리고 윌파때는 물온도도 그닥 93~98 사이면 어느 원두 어느 배전도건 크게 지랄맞지 않았는데
얘는 물온도가 무적권 낮아야 한다는 귀납적 추론이다. 이 물론 내입맛 기준.
그래서 체감상 91~95도까지는 떨춰줘야 로스터가 의도한 맛들이 나왔음. 아 그리고 유독 첨수량이 더 많이 필요한 느낌.
자 그럼 분쇄도.
개인적으로 베스트는 104클릭이었음.
제일 많이 조였을때가 1.5라서 현재눈금은 7.5
준중형k3는 자연수1차이가 4클릭이란다.
얘 한클릭이 18um이고
k4가 16인걸 감안하면
104×18÷16는 117일건데
k4유저들아 너네 드립 분쇄도 몇클릭이니??
나는 웨이브에선 138 썼음
꽤 굵네. 웨이브가 유속이 더 느린거 생각하면 그렇겐네
v60세팅을 코만이랑 비교하면 저기서 20-30정도 빼는게 맞긴한듯 - dc App
아 나 v60에 카펙 아바카 필터 씀니다.
내년에 과학적으로 5호기 사려고
k3..... 시무룩..
영점 다달라서, 걍 0에 두고서 계산하는게 더 도움 될거임! 난 v60 센터푸어나 갤주레시피는 1.5 씀.(0에서 110클릭)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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