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만이의 찌르는 맛을 못참고 그라인더를 바꾸다보니


자리가 더 늘어났는데


트롤리 같은거 사자니


어차피 ekg나 오드는 저 위에 있어야 하긴 하고...


드리퍼는 현재 싱크대에 있는데



밥 먹을 때 4개짜리 반찬그릇, 국그릇, 접시, 밥 이렇게 둬도 좁진 않은데 뭔가 비좁은 느낌이네


이케아 한번 갔다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