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클래식이랑 트리콜레이트 스크린을 쓰다보면 물로만 씻어내기엔 찝찝한 것이에요. 그러다가 문득 코만단테 청소할 때 쓰던 칫솔로 플레어 샤워스크린을 닦아내니까 너무 편한 것! 그래서 한 번 사용하고 나면 물로 씻고 비누칠을 한 다음 칫솔로 열심히 솔질해주고 나면 위생적으로 안심이 되는 것이에요! 처음부터 이렇게 했으면 착색 걱정도 덜 했을 것 ヾ(o˃‿˂o)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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