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싱 : 8일

그라인더 : 즐찐 K4 1.0(60클릭)

물온도 : 98

드리퍼 : 에어로프레스 아이스


개인적인 노트 : 장미, 건포도, 죠리퐁


달달구리한것이 맛났음. 역시 커피의 베이스에는 단맛이 깔려야 그위에 과일이든 꽃이든 올라가는거지,

단맛이 없는 커피들은... 좀 그래..;;


여담) 타셋 원두 처음 사봤는데 레알 K4 축이든 핸들이든 부러지는 줄.. 이게 전동에서 갈린다고? 무조건 파킨 날 것 같은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