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구네에서 한정으로 판매한 루비 말라위 게이샤
복숭아 포도 노트 보니 달달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노트 다 뜰 것 같아 기대된다

힝구님이 좋은 원두를 남지도 않는 원가에 주셔서
그저 감사함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