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호기심으로 따라해보고 맛있는 걸로 판단되면 뭐 그렇구나 하고 수긍할 수도 있는 문젠데

자기만의 방식에  결론을 정해놓고 이론을 끼워맞추니까 반감이 일어나는 거겠지

주장을 했으면 응당 거증책임이 따르는데

이렇게 하면 수율 더 뽑혀요! 구체적으로는 xx%!

라고 하면

아니 당신 입이 굴절계도 아니고 그걸 어케아라요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예


그 스님 얘기 종합하면

음 잘 알겟꼬요

일단 당신 입에는 맛있다는 거죠?

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