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hotos.app.goo.gl/D3EvX54yshfAF1bP7
사진 올리다 삑사리 나길래 구글 포토 앨범에 올림
사진은 가장 빠른 시간이 제일 굵은 셋팅
웨이브온? 이라는 까페 블랜딩 1kg을 사은품으로 받아서 버 시즈닝 용으로 썼는데
어제부터 몇번 갈다보니까 15~20g 씩 가는데 중간에 원두 다 써서 끝냄
RDT는 제대로만 하면 0.0x 단위로 잔량 남음. 만족, 노커 털 일도 거의 없음..
안하면 잔량 0.5g 정도? + 문제는 토출구에 수염처럼 남고 여기저기 다 튐
원두받이컵이 뚜껑에 실링이 되어 있는데 이 뚜껑이 원두받는데 더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임 ;;
분쇄도는 11 - - 10 으로 각 숫자별 세부 조정이 2개정도밖에 없음 -> 고로 에쏘 분쇄도가 갈려도 셋팅 잡기가 엔코만큼이나 구림..
트리콜, v60으로 테스트해서
v60은 6에서 갤주 레시피 (55초 불림, 물 천천히 붓다가 2분 정도에 푸어링 종료 / 원래는 1분 55초 타겟 -> 3분 15초 추출 종료라 2분 40초~3분 40초 타겟으로 생각했을 땐 적절)
트리콜은 박상호 아이스 레시피로 5.2 (6에 가까운 5)로 했을 때 4분 정도 나옴
여기서 좀 더 가늘게 분쇄하기 시작하면 원두받이통에서 꺼내면서 통 흔들흔들해도 뭉침이 남아있음
원두 가는 속도는 무쟈게 빠르고
RDT 하면 머금은 물기 때문에 원두가 호퍼에서 내려가는걸 좀 관찰하면서 밀어줄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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