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쏘도 어울리는 싱글로 짜먹지...하는 생각이 강했는데
개성강한 블렌딩은 브루잉에도 좋으니까 요즘 블렌딩 들이는 비율 늘어났음
최근 블렌딩 히스토리가
타셋 BJ
빈브라더스 디어
타셋 3시
로스터릭 여름나기
세인트알리 와이드 어웨이크
디저브 브런치
카카러브 블랙 스완
인데(디저브 아직 춤추는중, 카카러브는 어제 배타서 아직 안옴)
그래서 다음은... 힝구? 300그람짜리 생겼던데
개성강한 블렌딩은 브루잉에도 좋으니까 요즘 블렌딩 들이는 비율 늘어났음
최근 블렌딩 히스토리가
타셋 BJ
빈브라더스 디어
타셋 3시
로스터릭 여름나기
세인트알리 와이드 어웨이크
디저브 브런치
카카러브 블랙 스완
인데(디저브 아직 춤추는중, 카카러브는 어제 배타서 아직 안옴)
그래서 다음은... 힝구? 300그람짜리 생겼던데
아 크레센트가 아니라 블랙스완이네
타셋 3시 어때요? - 몽믕뭉
컴프 사가지고 열심히 하는중인데 ㅋㅋㅋ - 몽믕뭉
무난한 중약~중 블렌딩이에여 라떼하면 조음
하트 왜 않 삶?
하트 스테레오도 언젠간 가야하는디 ㅋㅋ
난 다음 힝구 1키로 2.5만 블렌드
1키로는 썩어서 안됨 ㅋㅋ
좀 어려운거 같음. 약간 같은 뉘앙스를 콩이 바뀌면서도 유지해야된다는게...
그래서 꾸준히 맛있게 먹은 블렌딩 꼽기가 되게 힘들더라. 이름은 같은데 안의 콩이 다르니까
그게 블렌딩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인가 가끔 이건 어때? 하는 괴식같은 것도 해주면 좋은데... 플렉스 같은...
하긴 윗댓보고 하트 스테레오 가보니까 거기도 가끔 뭐 딴거 넣는다고 ㅋㅋ
그런만큼 꾸준하게 유지하는 애들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스테레오/포노는 이름 자체도 그렇고 특정 뉘앙스를 노리는게 아니라 에쏘용 싱글이다~ 생각하고 만드는 모양이라 아예 이렇게 갈거면 모르겠는데, 이러한 뉘앙스입니다~해놓고 어느날 바뀌면 전혀 다른 커피가 되어있으면 많이 아쉬움
하트는 가끔이 아니라 두달 정도에 한번씩 바뀌어
예전 언더프레셔 브루클린컴포트 정말 이거 추출을 컴프레소로 짜면서도 맛있게 먹었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전혀 다른커피가 되어있어서 이럴거면 이름을 바꾸지...
하트는 걍 '이게 우리 블렌딩이야' 그정도의 느낌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