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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지난번에 시켰던 타셋 오레오 쿠키 맛보더니 호평함.
다방커피 스타일로 라떼 말아줬더니 쿠키랑 같이 먹으면서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고 그럼ㅋ
그래서 콩이네한테 너무너무 감사한 건…
과자를 핑계로 원두도 은근슬쩍 넣어서 시킬 수 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휘낭시에3종, 다크초코 아몬드 쿠키, 인절미 르뱅쿠키 낭낭하게 담고 원두도 은근슬쩍 400g 담았는데 아무말 없이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지난번에도 오레오 쿠키 시키면서 쉬파로우 400g 낭낭하게 쟁여 둘 수 있었음ㅋ
유부햏자들아.
원두 많이 시킨다고 눈치 보이면 이 방법 추천한다.

과자나 디저트류, 단 것 극도로 싫어하는 여자 아니면 백이면 백이다.
타셋거 먹이면 맛있다고 한닼ㅋㅋㅋㅋㅋㅋㅋ

장바구니 총가격 말해주고 일프로 시다모 케라모까지 200g 더 장바구니에 담은 건 말 안 하고 결제허가 떨어지지마자 바로 결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서로의 취미와 관심사를 인정하고, 여러가지 엇갈리는 취미가 많아도 한 두개 정도만 같은 관심사와 취미분야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보내면 꽤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이 가능하다.

물론 이건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대충 참고만 해…ㅋㅋ

결혼해라.
단, 하나만 명심해라.
결혼후 지르고 싶은 게 생기면 우선 와이프한테 뭔가 소소한 거라도 먼저 주고 내가 지르고 싶은 거 지르면 어지간 하면 다 넘어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