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쏘 한참 내릴때 비터스윗만 사봐서
블렌딩은 뭐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안스타 공구 뜬김에 뭐 건질거 있나 봤더니
다 너무 비싸…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이거 하나
다테하 2종 블렌드
대충 반은 김사홍 게바때
치피스트 플라이트에 들어갔던 놈이라
저 조합에 꽂혔나, 아님 그냥 남는거 넣고 만든건ㄱ…
암튼 고민의 결과물인진 모르겠고
치피스트 플라이트가 평이 괜찮아서 궁금하고.
다테하니까 평타는 칠듯.
싱글은 그냥 여기저기 다파는놈들에
비슷한 가격대라 굳이…싶은데
할인해서 같은 가격대인거라 더더욱 굳이?
엘파 디카프도 요즘 부쩍 많이 보이고.
홈바 공구인 알레그리아서도 팔던데,
실속없다 하면서도 거기가 좀 더 싸고…
주차 한정콩 첫주 에스트레야는 궁금하면 304로.
200g 20000이고 배전도는 더 낮아서.
왠만하면 여기보다 거기가 취향일듯.
아래 탄자니아 304서 언제 볶을라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에스트레야도 팔더라구. 솔직히 콩 너무 겹친다
글고 여기도 같이 낙찰을 받았으니
3주차에 탄자니아가 있긴 한데…ㅋㅋㅋ…
가격이 누가 보면 생두 10만원 훌쩍 넘는줄
지난달 훔바 톨드 공구가가 25000 200g 이었고.
리브레서 판것도 가격 비슷했었음.
아무튼 생두 점수자체는 되게 높던 콩…(89.92)이고.
인데 아무래도 탄자니아에, 새로 생긴 옥션이라 그런지
전반적인 낙찰가가 점수대비 되게 낮아서
얘도 파운드 16.5였나?라 점수대비 가격이 좋겠다 싶었는데
어림도없지ㅋ 볶으면서 뻥튀기
사실 이거 외에도 이래저래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옥션
여럿 낙찰되서 들어왔는데, 저어어밑의 랏들은 말이 옥션랏이지 COE였으면 컷당했을 87점 언더고.
파운드 3달라 4달라 정도로 싸게 가져왔는데
옥션랏이라고 이것도 뻥튀기 되면 가볍게 거르면 될듯.
앤썸은 맛있지만 또 마실건 아니라 패스
스탠다웃보다 싸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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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야 정하기 나름!ㅋㅋ
라인업 보니 저 돈 주고 굳이...? 싶네.
업자 입장에서는 저게 바른 가격인디. 믕스터리 대장들이 너무 혜자라 그런듯. 3xx 이랑 몽xx 경매 공생관계라 라인이 같을 수 밖에 없네. 결론은 믕스터리 킹임. - 힝구~
옥션물품은 서로 라인짜서 가지고 오는거라 가격은 맞출수밖에 없을것이고 이제 나머지 물품에선 업장에서 받고싶은 가격 쓴거같네 그냥
아니 옥션서 같은콩 같이 받아온 애들보다도 1.5배를 더 받으니까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러게 기준이 믕스터리로 되어버려서 ㅋㅋㅋ 믕갤전에 몽타주 가격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용했었는데… - dc App
믕스터리 얼만데 여기가 얼마라 비싸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같은 콩 파는 믕스터리 외 로스터 봐도… 내가 글에서 비교한건 304 톨드 알레그리아인걸… - dc App
아는콩만 봤을땐 생두단가기준 3배정도인듯합니다. 믕스터리는 100그램단위일때 2배정도. 대에에에충 - dc App
아 콩마다 다르네. 비쌀수록 원가율 높아지는군요. 제가 여기 싸다고 느꼈던건 동네에 있는데 원두 현장구매하면 커피한잔 주고 크피값도 싸서 ㅋㅋㅋ - dc App
쪼금... 쎈거같긴해 앤썸이나 사볼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