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갈 때가 되면 알아서 갑니다. 몇몇 분이 제안한 것처럼 제 개인 블로그와 카페에서 놀 겁니다.
훔바에서 보인 것처럼 할 말 다 했으면 떠나요. 그게 머지않았습니다.
가압식 오달지드립이 마지막입니다.
좋은 정보가 있고, 좋은 사람이 있는 곳이라 가끔 눈팅이나 하려고요. 알고 싶은 게 있으면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르죠.
제가 무슨 영향력을 가지려고 글도 쓰고 이런다는 말이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제 의도를 상상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책에 증거가 있지만 여러분은 확인할 필요가 없겠죠.
오달지드립이란 이름을 붙인 건 처음에는 순전히 재미였습니다만 왜인지 판이 커졌습니다. 이에 대한 억측도 억측일 뿐입니다.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요. 누가 어떻게 커피를 내리든 해볼 사람은 해보고 아님 말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비판글은 자제해 주세요.
그런 내용엔 답글 달지 않겠습니다. 잘못이 누구에게 있든 서로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난 마당에 결과가 뻔한 논쟁을 하는 건 제3자에게 불쾌감만 더할 뿐입니다.
글을 클릭하지 않을 수 있게 '오달지드립'을 눈에 띄게 적었어요. 제 이야기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 분은 글을 보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저는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게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곧 갈 사람에게 추천 좀 눌러주세요. 좋은 기억을 갖고 떠날 수 있게요. 여러분은 멋진 사람이잖아요? 도와주세요.
영상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영상처럼 물을 붓는 이유 등을 알고 싶은 분은 댓글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블로그에 글을 올려두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사람한테 언더디벨롭 느낌이 나는건 처음이다.
필요하지 않아도 어그로가 너무 심하게 끌려서 관심없는 사람 눈쌀까지 찌뿌려지게 만드는데요. 갈 때 되면 알아서 간다는게 대체 언제인지...
이미 제3자들이 불쾌감을 가지고있다고 많은 글들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추천을 눌러 개념글에 가게된다면 보기싫은 사람들에게도 더욱 잘 보일것이고 어그로도 더 잘 끌릴 것이며 그러한 행위는 이미 제3자들이 보기에 불쾌할 수도 있는데 왜 조금 더 멀리 보지는 못하시는겁니까
딱 하나만 댓글 달기로 마음먹었는데 님께 남깁니다. 우리 속담에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해외에서 보기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바보같은 착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현재 추천이 네 개 달렸습니다. 속담을 증명하듯 저분들이 계십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저를 싫어한다면 당장에라도 떠나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한 분이라도 넓은 마음으로 봐주신다면 떠날 시간을 조금 연기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때문에 이미 별로겠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스님 말하시는게 모순투성이잖아요 비추만 보더라도 싫어하는사람이 휠씬 많고 정말 필요한 사람만을 위해 글쓰시는거면 블로그나 카페 주소 링크만 올리시면되잖아요.. 그리고 글에서 마지막이니까 추천좀 눌러달라고 하셔놓고 추천4개달렸으니 모든분들이 저를 싫어하는건 아니니까 계속 쓰겠습니다 하는건 또 무슨 궤변이십니까.. - dc App
걍 나가 ㅋㅋ
멋없는 사람이라 비추 드렸읍니다 - dc App
굿 저는 잘 보고 있어요 화이팅
영우 실망이네.
아이 왜잉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 알 수 있는 부분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그래도 알려드리는 편이 낫겠다 싶어요"
보기싫다고 쓰지말라고할권리는 아무도없다고봄 어차피 각자 개인이 알아서 판단할문제인데 너무 갤럼들이 예민하다고생각함
ㄹㅇ그냥 디씨인데 맘대로 하는거지 뭐
그것도 정도가 있지 ㅋㅋㅋ
뜸물을 왜버린다구요?
재밌네
영상 및 원리 보고 어제 추출도 해 봤습니다. 결과물이 나쁘지 않아 몇번 더 해 봐야겠네요. 약배전에서 추출물이 굉장히 적지만, 과소가 아니라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추천하신대로 원두의 18배까지 희석했는데 워시드의 과일차 늬양스가 깔끔하게 나오네요.
비록 저울을 쓰는것도 아니고 수치로 정형화된 레시피도 아니지만, 결과물이 나쁘지 않다는 점에서 하나의 추출법으로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