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갈 때가 되면 알아서 갑니다. 몇몇 분이 제안한 것처럼 제 개인 블로그와 카페에서 놀 겁니다. 

훔바에서 보인 것처럼 할 말 다 했으면 떠나요. 그게 머지않았습니다.
가압식 오달지드립이 마지막입니다. 


좋은 정보가 있고, 좋은 사람이 있는 곳이라 가끔 눈팅이나 하려고요. 알고 싶은 게 있으면 도움을 요청할지도 모르죠.


제가 무슨 영향력을 가지려고 글도 쓰고 이런다는 말이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제 의도를 상상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책에 증거가 있지만 여러분은 확인할 필요가 없겠죠.

오달지드립이란 이름을 붙인 건 처음에는 순전히 재미였습니다만 왜인지 판이 커졌습니다. 이에 대한 억측도 억측일 뿐입니다.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요. 누가 어떻게 커피를 내리든 해볼 사람은 해보고 아님 말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비판글은 자제해 주세요.
그런 내용엔 답글 달지 않겠습니다. 잘못이 누구에게 있든 서로 대화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 드러난 마당에 결과가 뻔한 논쟁을 하는 건 제3자에게 불쾌감만 더할 뿐입니다.


글을 클릭하지 않을 수 있게 '오달지드립'을 눈에 띄게 적었어요. 제 이야기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 분은 글을 보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저는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게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곧 갈 사람에게 추천 좀 눌러주세요. 좋은 기억을 갖고 떠날 수 있게요. 여러분은 멋진 사람이잖아요? 도와주세요.


영상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영상처럼 물을 붓는 이유 등을 알고 싶은 분은 댓글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블로그에 글을 올려두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