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이 받쳐주지 않는 산미는 그냥 물탄식초라고 생각하는데, 향이 아무리 풍부해도 단맛이 부족한 커피는 도저히 내스타일이 아니네.. 이런 커피들 마실바에 향에 특화된 차를 마시지.. 라는 생각이. 내가 맛없다고 느꼈던 커피들의 공통점이 워시드였음.. 요즘 트렌드인 티라이크에 가까울 수 있겠지만 진짜 못먹겠다잉. 그리고 검색해보니 나랑 비슷한 사람도 있었네 https://m.mk.co.kr/news/it/view/2015/05/489240/ - dc official App
된장파라서 거의 비슷한데 그래도 워시드도 가아끔 노트 특이하고 맛난 거 있음 브루잉으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서...
하긴.. 내가 아직 커린이라..ㅋ 더 많이 먹어봐야지 - dc App
달달한 워시드도 많은뎅 - dc App
이거이거 게이샤로 맞아봐야지
워시드가 끝판왕 아니냐? 네추에서 멈춰진 자신을 보거라 ㅋ
다들 워시드를 선호하네?! - dc App
저는 워시드 내추럴 왔다갔다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워시드의 클린하고 티라이크함을 즐기다가 질리면 바로 임팩트 있는 내추럴로...! 이상하게도 언에어로빅은 정이 잘 안 가더라구요...ㅠㅠ - dc App
워시드도 진짜 좋은건 깔끔한 단맛 쭉쭉 쳐줌ㅋㅋㅋㅋ 가격대랑 시기가 잘 맞아야하지만...
난 워시드가 더 좋더라
그래서 저도 워시드보단 내추럴을 좀 더 선호 - 커피 넘넘 어려워요...
나도 결국은 무한루프에 빠지게 될까? 우선은 끌리는 뇌추럴만 파봐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