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설탕 음료가 끝맛이 좀 씁쓸한 거 같던데특정 감미료만 이런가 아님 인공 감미료 자체의 특징이야?그리고 과다 섭취하면 설사할 수 있다는 것만 아는데 그것 말곤 부작용 없나?적당히 먹기만 한다면 설탕 대체제로서 정말 마음 놓고 믿어도 됨?
감미료가 적정량이 넘치면 쓴 맛 나는 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으니 감미료의 문제다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어요.
갓무위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