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피를 한번도 못 먹어봐서 plot 커피를 먹어보려다
어셈블리랑 해즈빈을 시켜봄
어셈블리같은 경우는 갤 검색해보니 영국맨? 이 현지에서 즐겨먹는
것 외에는 별로 못 본 것 같아서 리뷰 올려봄~
일단 내가 바움쿠헨을 넘 좋아해서 심볼 디자인 보고 일단 이건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각함.
로스틱 7/22일자, 7/27일 수령
첫트는 7/29 스태그로, 생바닐라 씹어먹는줄 알았음. 향도 코를 찌름.
살짝 봉인 후 오늘 트리콜로 2트.
개인적으로 트리콜이 향을 부드럽게 표현해주는 것 같아서 내추럴은
트리콜을 선호함. 레시피는 도안 레시피
부드러운 바닐라 향, 첫입도 스무스하게 넘어온 후 상당히 밝은 산미로
나타나는 듯. 산미도 밝긴 한데 찌르는 듯한 시큼함 보다는 화사함 > 이후 목넘김도 깔끔. 식고 나니 더 선명해지는 바닐라.
쓰고보니 트리콜의 특징인지 원두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과물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셈블리랑 해즈빈을 시켜봄
어셈블리같은 경우는 갤 검색해보니 영국맨? 이 현지에서 즐겨먹는
것 외에는 별로 못 본 것 같아서 리뷰 올려봄~
일단 내가 바움쿠헨을 넘 좋아해서 심볼 디자인 보고 일단 이건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각함.
로스틱 7/22일자, 7/27일 수령
첫트는 7/29 스태그로, 생바닐라 씹어먹는줄 알았음. 향도 코를 찌름.
살짝 봉인 후 오늘 트리콜로 2트.
개인적으로 트리콜이 향을 부드럽게 표현해주는 것 같아서 내추럴은
트리콜을 선호함. 레시피는 도안 레시피
부드러운 바닐라 향, 첫입도 스무스하게 넘어온 후 상당히 밝은 산미로
나타나는 듯. 산미도 밝긴 한데 찌르는 듯한 시큼함 보다는 화사함 > 이후 목넘김도 깔끔. 식고 나니 더 선명해지는 바닐라.
쓰고보니 트리콜의 특징인지 원두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과물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바닐라 & 카라멜 극호! 180시간 발효라는데 프루티함을 살린건 아닌가 봄.. 콜롬 핑버 내추럴 리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