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똑같다고 하면 소송 먹으니까 둘러서 말하긴 하더라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것 같아서 나도 잘 모르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하이엔드 핸드밀 브랜드인 코만단테와 키누를 각각 배껴 만든 뉘앙스라는 거지. k6,k5는 코만단테의 버(칼날)를 배낀거고. k4.k3는 키누의 버를 배낀거고.
k4 : 6각 이태리버(키누카피), 회전수 적고 토크 높게 걸림 hrc 55에 티타늄 코팅 k6 : 7각 코만카피버, 회전수 많고 토크 낮게 걸림, 분쇄 분포도가 쬠 더 균일하고 미분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알려져 있음(특히 드립 분쇄도에서) hrc 57인가?
걍 k6사면됨. 본인 k4오우너임 - dc App
보통 똑같다고 하면 소송 먹으니까 둘러서 말하긴 하더라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것 같아서 나도 잘 모르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하이엔드 핸드밀 브랜드인 코만단테와 키누를 각각 배껴 만든 뉘앙스라는 거지. k6,k5는 코만단테의 버(칼날)를 배낀거고. k4.k3는 키누의 버를 배낀거고.
k4 : 6각 이태리버(키누카피), 회전수 적고 토크 높게 걸림 hrc 55에 티타늄 코팅 k6 : 7각 코만카피버, 회전수 많고 토크 낮게 걸림, 분쇄 분포도가 쬠 더 균일하고 미분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알려져 있음(특히 드립 분쇄도에서) hrc 57인가?
걍 k6사면됨. 본인 k4오우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