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리 가서 에티오피아꺼 즐겨먹는데 님네 에티오피아 원두 다 품절이드라구요 추천점 ㅇㅅㅇ 했는데 저거 내밀어서 구매함.
워시드 + 중약배전이라는데 거짓부렁인거 같기도 함.
호프만 궁극 V60 레시피(코만 23클릭, 92도, 15G in 250G out)으로 내려봤는데, 꽤 텁텁하고 바디도 짙어. 잘 모르는 사람한테 주면 그냥 좀 짙은 아메리카노로 알 듯.
게이샤라고 불러줄 수 있을 정도로 복합적인 향은 X.
컵노트는 글쎄. 팔각이랑 시나몬 향이 주로 나는 거 같고 대추 향 살짝 섞였고 끝에 아주 약하게 다크초콜릿 향 올라옴.
다른 방법으로도 내려보고 추후 상세후기 올리겟슴.
가성비는 그냥 1.5만어치만 하는 듯.
암거나 막집어먹으면 탈나용 ㅠ
원두가 표절이라는걸 어떤 걸 의미함?
자동완성이 트롤링 했다는 것을 의미함 ㅅㅂㅋㅋㅋㅋㅋ
오클랜드 게이? 영국연방인데 저긴 약배전 안때리나봄.. 오클랜드에서 배에 렌트가 싣고 남섬으로 떠가던 그시절이 그립구먼..
여기도 약배전 위주임요. 뉴질랜드엔 언제 사셨슴미까;
몇 년 전에 3주정도 투어했음ㅋㅋ 코로나 전이라 한가롭게 놀았는데.. 신선한 말보로 소비뇽블랑이랑 퀸즐랜드 퍼그버거 마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