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세코, 유라 경험함
1. 그라인더 퀄리티
대체 어떤 수준으로 갈리는지 모르겠다, 꽤 얇게 가나 싶어서 분쇄두 가능한 유라 썼지만, 에쏘 굵기 들어가면 추출 안되고 막힘
2. 청소의 어려움
커피퍽 잘 떨어지나 확인해야하고, 중간중간 구리스질 해줘야함. 근데 커피 찌꺼기랑 섞여서 진짜 개씹씹씹극혐남, 제대로 닦이지도 않음
커피퍽 안 떨어지고 뭉쳐서 새원두 갈아서 추출구에 들어가야하는데 안들어가고 뒤에 쌓여있을 때도 있다
유라는 청소 자체가 알약 넣고 돌리는 청소, 우유 연결하는 부분 호스랑 같이 세제 넣고 청소하는 수준 밖에 안 됨
분해해야하는데 분해는 분명 업자들한테 불러서 해줘야함
고로 한번 열어봐서 이상하기 시작하면 개찝찝하기 시작
3. 맛이 고만고만해짐
모든게 섞여서 결국 비슷한 커피 + 걸레빤 물 비슷한 맛이 나는 경우가 많음
전자동 쓸거면 캡슐 머신 쓰는게 훨씬 낫다
캬 정보추 - 몽믕뭉
그나마 전자동에서는 ep1200이 가성비랑 청소부분에서 유리하지않음? 그거빼고 중국몽+미뇽이 청소하는거 귀찮은부분만 빼면 쌉가성비던데 - dc App
위생 생각하면 수동이 최고지
내부뜯어서 싹다 청소해줘야하는데 유라는 내부청소할려면 업자불러야하고 내부 다 뜯어서 청소해야하는데 비용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전자동 제대로 고치는 양반들도 별로없어서 찝찝하긴하지. - dc App
걸레빤 물이라니 충격...ㄷㄷ
사실상 곰팡이 핀 물 마시는격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