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것만 써봄



루이스는 니카라과 출신이며 농업 배경을 가지고 있음


미국으로 넘어와서 미국에 살 때 농업을 하려고 생각했었으나 너무 비싼고로 파나마로 눈을 돌림


해치에서는 프로듀서에 알리스 하트만이 같이 있지만 실은 루이스가 농부고 매니저며 커피에 관한 것은 모두 하는 실정

즉 하트만과는 별개의 농장이라고 봐도 무방


루이스 제외 3명이 농장에서 일함


알리스는 핀카 하트만의 오피스 매니저며 마찬가지로 모모토에서도 오피스적인 일을 맡음

ex) 은행 융자 등


그리고 둘은 연인이며 곧 결혼할 사이


펄프맛(내츄럴의 와이니함, 체리 등)을 제외한 클린한 내츄럴 커피가 목표


농업이 배경이라 그런지 토양을 제일 먼저 생각한다고 함

그러면서 커피를 재배하는데 있어서 유기농은 힘들다고 가능은 하지만 퀄리티를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고 함


게이샤는 그린팁이지만 아주 조금의 브론즈팁이 있는데 이유는 벌 때문이라고

벌이 왔다갔다 하면서 다른 종들을 강제로 섞어버리는 일이 일어난다고

그래서 그린팁을 심은 농장에서 브론즈팁이나 또는 아예 게이샤가 아닌 종까지 섞이게 되는 일도 있다고 하며

아주 조금의 브론즈팁이라 브론즈팁 나무를 뽑아버리지는 않는다고 함


고도 1500 따리지만 구름도 많이 끼고 그늘도 많은 지역이라 농장 온도 자체가 낮은 편



마메의 이야기


모모토 내츄럴 게이샤는 같은 테이블에서 커핑한 다른 게이샤나 다른 커피를 개쩌는 플로럴로 날려버림


커피를 사러 파나마에 갔을 때 한국에서 온 사람을 만난 적이 있음

파나마 커피를 사서 아시아 쪽에 파는 듯 이거 누굴까?


모모토에서 가져온 게이샤는 총 20kg



알게된 파나마 이야기


비싼 커피는 백도 아닌 박스로 판매

커넥션이 없으면 사기 힘듦

일단 직접 방문이 기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