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뜻인가요? 제가 이해력이 ;;;
저번에 장바구니 담았다가 다른 거 먼저 시켰거든요. 그라인더 파괴자 좋아해요! 곧 만나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16:00
답글
오알못이라길래 그냥 이해 안하고 건너뛴다구예 - dc App
타셋커피로스터스(jo1557)2021-08-02 20:17:00
답글
건너 뛴다는 뜻이었군요. 역시!
설명 감사합니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19:00
영상 보니까 무슨 물 온도 유지도 안하고 다 식어가는 걸로 나눠서 푸어링 하고 있던데 ㅋㅋㅋㅋ
익명(104.28)2021-08-02 20:16:00
답글
안~~되~~나~요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18:00
답글
온도낮은 물로 린싱하면 의미가없지; 물온도가 높아야 필터에 있는 성분이 추출되는데
익명(175.223)2021-08-02 20:22:00
답글
뜸물 필터린싱 -> 본래 추출하는 설정 그대로 하면서 뜸물에 나온 거 버리면 필터린싱 끝.
보통 필터린싱 -> 실제 쓸 수온과 같거나 높은 물로 왕창 붓기.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28:00
답글
뜸물을 버리는 행위부터 잘못됐다니까
익명(175.223)2021-08-02 20:29:00
답글
뜸물버리는거면 커핑은 완전히 잘못된 방법이고 뜸 안들이고 붓는 클레버 레시피나 침출식도 잘못된 추출법이야?
익명(175.223)2021-08-02 20:30:00
답글
뜸물 버리는 행위가 그 자체로 잘못이라고요?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31:00
답글
'잘못이다 / 아니다' 라고 이분법적으로 접근하지 않아요. 각각의 방법엔 클린컵의 '차이'가 있습니다. 비판적인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평소에 충분히 클린컵을 즐기고 있다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요.
커핑은 제가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커피 추출 방법입니다. 저의 다른 글을 보면 커핑을 얼마나 최고로 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33:00
답글
애초에 님은 뜸물은 버려야한다는 관념이 머릿속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것 같음
익명(175.223)2021-08-02 20:33:00
답글
그럼 뜸물은 무조건 버려야한다고 하시는데 뜸 안들이는 레시피나 프프같은 침출식 도구는 완전히 잘못된 추출법이라고 말하는거나 다름없음
익명(175.223)2021-08-02 20:35:00
답글
님이 클린컵이 떨어지는 콩만 드셔서 그런걸수도 있음 커피는 추출의 처음부터 끝까지 밸런스있게 뽑혀야 복합적이면서도 맛있는 한 잔이 완성되는거지 뜸물 버려버리면 추출 초반부에서 나오는 맛들을 버려버리고 중반부부터 추출하겠다고 하는건데 이 추출법 자체가 잘못된거 아님? 물론 특정 콩들은 이렇게 내리는게 맛 자체는 더 좋을 수도 있지
익명(175.223)2021-08-02 20:36:00
답글
근데 그게 뭐 완벽한 추출법인마냥 뜸물은 몸에 안좋다느니 무조건 버려야한다느니 하면 자신도 모르게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버리는거임
익명(175.223)2021-08-02 20:37:00
답글
커핑을 통해서 클린컵에 문제가 없는 콩이란 걸 확인했어요.
커핑을 했어도 제가 잘못 느꼈을 수 있을까봐 CoE 등 고급 라인으로도 맛봤어요.
한두 번으론 오차가 있을까봐 5년 넘게 확인했어요.
이정도면 다 덮고 제 잘못으로만 여길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39:00
답글
본문의 요지를 이해못하시네...
익명(175.223)2021-08-02 20:40:00
답글
'무조건'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다 보니 좀 억지부리는 것처럼 된 건 있을 거예요. 커피 추출 후 25배수 정도로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커피의 질감을 확인했을 때 매끄럽지 못하다면 그만큼 필터의 잡미가 원인일 거라고 판별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41:00
답글
님은 커피드실때 25배수까지 첨수해서 드세요?
익명(175.223)2021-08-02 20:42:00
답글
커피가 품종마다 떼루아마다 다 다른 질감을 가지는데 질감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필터탓이라 결론내려버리는게....의무교육 과학시간에도 배우는 내용들을 왜 모르시는겁니까
익명(175.223)2021-08-02 20:44:00
답글
ㅇㅇ 달지짜응은 25배까지 스까 드심
오늘의커린이(omg580)2021-08-02 20:44:00
답글
ㅇㅇ 지금 온두라스 라 라구나 30배로 마시고 있음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45:00
답글
대답을 선택적으로 하시네요
익명(175.223)2021-08-02 20:47:00
답글
위 댓글에 드리퍼를 쳐서 나오는 잡미는 어떡하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익명(175.223)2021-08-02 20:47:00
답글
자신의 생각을 다 맞다고 단정짓지 마시고 조금 더 오픈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님이라고 하셨죠?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봐주세요
익명(175.223)2021-08-02 20:49:00
답글
드리퍼를 쳐서 나오는 잡미요?? 댓글 어디에 있나요? ;;;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51:00
답글
수많은 과학실험으로도 아직까지 완벽한 추출법이라고는 발명되지 않고 수많은 대회 수상자들 레시피도 원두에 따라 로스팅에 따라 맛이 급격하게 달라지는데...랩실에서 변인통제를 거쳐 실험을 한 것도 아니잖아요. 너무 자신의 생각에 빠져들면 남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요.
익명(175.223)2021-08-02 20:51:00
답글
위에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조금 불리한 질문이나 명확하게 답을 못내는 질문은 질문의 논지를 흐려서 무마하는 것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세상을 넓게 봐요 우리
익명(175.223)2021-08-02 20:52:00
답글
"수많은 과학실험으로도 아직까지 완벽한 추출법이라고는 발명되지 않고 수많은 대회 수상자들 레시피도 원두에 따라 로스팅에 따라 맛이 급격하게 달라지는데"
맞아요. 그래서 오달지드립이 나왔어요. 또한 오달지드립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겠죠.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53:00
답글
여기엔 대댓글이 너무 기네요. 번거롭겠지만 말씀하신 부분을 따서 새로 댓글 달아주시면 말씀드릴게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54:00
답글
그런데 님은 대화방식이 무조건 뜸물은 안좋다. 버려야한다. 린싱은 무조건 300미리이상해라. 내 입이 증명한다. 라는 식이니까요
익명(175.223)2021-08-02 20:55:00
답글
이 댓글 말고 저 위에 있는 댓글에 잡미 이야기가 있네요. 이제 봤습니다.
'무조건' 주장하지 않아요. 본 글의 대댓글 중간쯤에 적은 게 있습니다. 그대로 따서 붙일게요.
"'무조건'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다 보니 좀 억지부리는 것처럼 된 건 있을 거예요. 커피 추출 후 25배수 정도로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커피의 질감을 확인했을 때 매끄럽지 못하다면 그만큼 필터의 잡미가 원인일 거라고 판별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1:00:00
답글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20:00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 알 수 있는 부분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그래도 알려드리는 편이 낫겠다 싶어요"
익명(222.110)2021-08-02 20:28:00
답글
그래야지요. 내일 알려드림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34:00
그날그날 삘에따라 충분히 뜨거워질때까지 린싱 꼭 함니다!!
익명(116.36)2021-08-02 20:34:00
답글
ㅇㅋ. 왕창 부으면 괜찮다고 하네요. 맛난 커피 드세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42:00
답글
근데 300g은 아니야.... >.
익명(116.36)2021-08-02 20:44:00
답글
나는 한 250ml 정도.. 정수기 뜨물이 250ml에 맞춰져 있는걸...
익명(116.36)2021-08-02 20:44:00
답글
50... 내 의견이 아니라서 뭐라하긴 그런데... 아마 괜찮을 것 같아...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45:00
커핑이랑 센서리는 배운 적은 있나요?
Nev(ion84)2021-08-02 20:48:00
답글
말씀드리는 대로 믿으실 건가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0:55:00
답글
못 믿을게 있나요?스승이 궁금하네요
Nev(ion84)2021-08-02 20:57:00
답글
훌륭한 스승 밑엔 많은 제자가 있고, 제자가 많은 만큼 훌륭한 제자도 있고 못난 제자도 있습니다.
오달지드립은 누군가로부터 배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욕할지언정 제 스승은 욕하지 말아주세요.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1:12:00
답글
커핑이랑 센서리를 누구한테 배웠냐고 물었는데 왜 님의 이상한 드립법 이야기를 하시나요? 멍청한 답변 그만하세요.
Nev(ion84)2021-08-02 21:18:00
답글
제 스승이 누군지 아는 게 본 논의에 도움이 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1:20:00
답글
커핑이랑 센서리를 배운적 있는지나 말씀해주시요. 그건 큰 도움이 되겠네요
Nev(ion84)2021-08-02 21:22:00
답글
(마지막으로 답하겠습니다.) 있습니다.
오달지드립(feeling8400)2021-08-02 21:25:00
근데 달지짜응 하나 궁금함
오늘의커린이(omg580)2021-08-02 21:04:00
답글
달지짜응은 항상 린싱을 안하고 뜸물을 버리잖아여?
근데 그렇게 하면, 클린컵의 원인이 필터 때문인지 원두 극초반의 자극적인 추출물 때문인지 어케 알어?
오늘의커린이(omg580)2021-08-02 21:06:00
답글
'원두 극초반의 자극적인 추출물 때문'이라면 커핑으로 그 자극적인 추출물을 확인할 수 있겠지??
드리퍼 데우라는 말아냐? - 차뭉이에게 울고 불며 메달리는 중입니다
50ml???? 승부사시네요...
정수로 끊기? 단위 말씀이죠? ㅇㅋ max: 5kg, d=1g 저울 사서 도전해 봄!
농담인데... 제가 농담을 농담으로 못해서 과외도 받았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혼자 있다보니 감이 떨어졌어요. 죄송.... 제가 이상한 말 하면 다 농담으로 봐주세요.;;;;;;;;;
와 비추엄청 빠르당... - 차뭉이에게 울고 불며 메달리는 중입니다
차뭉이도 비추 눌렀으면 좋겠다~
뜸물 필터린싱은 뭔소리여
'오달지식 뜸물 버리기 할거 아니면, 린싱 300g을 하라'
필터커피의 클린컵을 개선하는 방법!!! 뜸물 필터린싱!!! 두드리기는 안 해도 되는데 뜸물 필터린싱은 꼭!!
그거 안해도 클린한건 어쩜? 그거 버려서 오히려 컵이 심심해지고 밋밋해지는건 어떡함
1. 안 해도 클린한 경우는 인정! 당근임! 2. 컵이 심심해지고 밋밋해진다면 드리퍼 두드려서 수율 올리면 상쇄 가능! 그런데 린싱 안 하고 클린하기 어려울 걸?? 100명 중에 2~3명 될까??
100명중 2~3명도 린싱 50ml랑 300ml랑 차이 못느낄걸? 두드려서 수율을 올린다면 오히려 잡미가 나오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건 어떡함?
100명 중 2~3명도 린싱 차이 못 느낄 수 있어. 못 느끼는 사람이 다수라고 해서 차이를 느끼는 사람한테 "차이가 없다."라고 한다면 잘못이겠지?
두드려서 잡미가 더 나온다. 그건 너무 세게 두드려서 그래. 유튜브에 영상 있고 그 정도면 잡미는 별로 안 나와. 여기에 관한 이론도 있지만 뇌피셜이니 훗날 기회가 되면 말할게.
나는 차이를 못 느끼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하대하거나 하는 게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표현에 '필터 잡미를 느끼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그 원인을 다른 쪽으로 해석하고 있어. 그래서 계속 필터 잡미를 주장하는 거고 뜸물 필터린싱이란 해결책을 제시하는 거지.
'달지'까지만 달지?
박이추 선생님도 안하시는 린싱을..
박이추 선생님은 안 하셔도 됩니다. 여기는 인정. 경포대 점 갔을 때 인생커피 마셨음요.
저는,,,@@300미리는,,,부족하다고 느껴서,,,~300리터로 린싱합니다,,,더욱,,,깔끔한,,,@~맛이,,,,좋아요,,,@@~^^
상남자!
그냥 오 모르고 4담엔 6으로 - dc App
무슨 뜻인가요? 제가 이해력이 ;;; 저번에 장바구니 담았다가 다른 거 먼저 시켰거든요. 그라인더 파괴자 좋아해요! 곧 만나요~
오알못이라길래 그냥 이해 안하고 건너뛴다구예 - dc App
건너 뛴다는 뜻이었군요. 역시! 설명 감사합니다~
영상 보니까 무슨 물 온도 유지도 안하고 다 식어가는 걸로 나눠서 푸어링 하고 있던데 ㅋㅋㅋㅋ
안~~되~~나~요오???
온도낮은 물로 린싱하면 의미가없지; 물온도가 높아야 필터에 있는 성분이 추출되는데
뜸물 필터린싱 -> 본래 추출하는 설정 그대로 하면서 뜸물에 나온 거 버리면 필터린싱 끝. 보통 필터린싱 -> 실제 쓸 수온과 같거나 높은 물로 왕창 붓기.
뜸물을 버리는 행위부터 잘못됐다니까
뜸물버리는거면 커핑은 완전히 잘못된 방법이고 뜸 안들이고 붓는 클레버 레시피나 침출식도 잘못된 추출법이야?
뜸물 버리는 행위가 그 자체로 잘못이라고요?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잘못이다 / 아니다' 라고 이분법적으로 접근하지 않아요. 각각의 방법엔 클린컵의 '차이'가 있습니다. 비판적인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평소에 충분히 클린컵을 즐기고 있다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요. 커핑은 제가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커피 추출 방법입니다. 저의 다른 글을 보면 커핑을 얼마나 최고로 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애초에 님은 뜸물은 버려야한다는 관념이 머릿속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것 같음
그럼 뜸물은 무조건 버려야한다고 하시는데 뜸 안들이는 레시피나 프프같은 침출식 도구는 완전히 잘못된 추출법이라고 말하는거나 다름없음
님이 클린컵이 떨어지는 콩만 드셔서 그런걸수도 있음 커피는 추출의 처음부터 끝까지 밸런스있게 뽑혀야 복합적이면서도 맛있는 한 잔이 완성되는거지 뜸물 버려버리면 추출 초반부에서 나오는 맛들을 버려버리고 중반부부터 추출하겠다고 하는건데 이 추출법 자체가 잘못된거 아님? 물론 특정 콩들은 이렇게 내리는게 맛 자체는 더 좋을 수도 있지
근데 그게 뭐 완벽한 추출법인마냥 뜸물은 몸에 안좋다느니 무조건 버려야한다느니 하면 자신도 모르게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버리는거임
커핑을 통해서 클린컵에 문제가 없는 콩이란 걸 확인했어요. 커핑을 했어도 제가 잘못 느꼈을 수 있을까봐 CoE 등 고급 라인으로도 맛봤어요. 한두 번으론 오차가 있을까봐 5년 넘게 확인했어요. 이정도면 다 덮고 제 잘못으로만 여길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본문의 요지를 이해못하시네...
'무조건'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다 보니 좀 억지부리는 것처럼 된 건 있을 거예요. 커피 추출 후 25배수 정도로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커피의 질감을 확인했을 때 매끄럽지 못하다면 그만큼 필터의 잡미가 원인일 거라고 판별법을 말씀드렸습니다.
님은 커피드실때 25배수까지 첨수해서 드세요?
커피가 품종마다 떼루아마다 다 다른 질감을 가지는데 질감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필터탓이라 결론내려버리는게....의무교육 과학시간에도 배우는 내용들을 왜 모르시는겁니까
ㅇㅇ 달지짜응은 25배까지 스까 드심
ㅇㅇ 지금 온두라스 라 라구나 30배로 마시고 있음요.
대답을 선택적으로 하시네요
위 댓글에 드리퍼를 쳐서 나오는 잡미는 어떡하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자신의 생각을 다 맞다고 단정짓지 마시고 조금 더 오픈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님이라고 하셨죠?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봐주세요
드리퍼를 쳐서 나오는 잡미요?? 댓글 어디에 있나요? ;;;
수많은 과학실험으로도 아직까지 완벽한 추출법이라고는 발명되지 않고 수많은 대회 수상자들 레시피도 원두에 따라 로스팅에 따라 맛이 급격하게 달라지는데...랩실에서 변인통제를 거쳐 실험을 한 것도 아니잖아요. 너무 자신의 생각에 빠져들면 남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요.
위에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조금 불리한 질문이나 명확하게 답을 못내는 질문은 질문의 논지를 흐려서 무마하는 것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세상을 넓게 봐요 우리
"수많은 과학실험으로도 아직까지 완벽한 추출법이라고는 발명되지 않고 수많은 대회 수상자들 레시피도 원두에 따라 로스팅에 따라 맛이 급격하게 달라지는데" 맞아요. 그래서 오달지드립이 나왔어요. 또한 오달지드립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겠죠.
여기엔 대댓글이 너무 기네요. 번거롭겠지만 말씀하신 부분을 따서 새로 댓글 달아주시면 말씀드릴게요.
그런데 님은 대화방식이 무조건 뜸물은 안좋다. 버려야한다. 린싱은 무조건 300미리이상해라. 내 입이 증명한다. 라는 식이니까요
이 댓글 말고 저 위에 있는 댓글에 잡미 이야기가 있네요. 이제 봤습니다. '무조건' 주장하지 않아요. 본 글의 대댓글 중간쯤에 적은 게 있습니다. 그대로 따서 붙일게요. "'무조건'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다 보니 좀 억지부리는 것처럼 된 건 있을 거예요. 커피 추출 후 25배수 정도로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커피의 질감을 확인했을 때 매끄럽지 못하다면 그만큼 필터의 잡미가 원인일 거라고 판별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 알 수 있는 부분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그래도 알려드리는 편이 낫겠다 싶어요"
그래야지요. 내일 알려드림요~
그날그날 삘에따라 충분히 뜨거워질때까지 린싱 꼭 함니다!!
ㅇㅋ. 왕창 부으면 괜찮다고 하네요. 맛난 커피 드세요~
근데 300g은 아니야.... >.
나는 한 250ml 정도.. 정수기 뜨물이 250ml에 맞춰져 있는걸...
50... 내 의견이 아니라서 뭐라하긴 그런데... 아마 괜찮을 것 같아...
커핑이랑 센서리는 배운 적은 있나요?
말씀드리는 대로 믿으실 건가요?
못 믿을게 있나요?스승이 궁금하네요
훌륭한 스승 밑엔 많은 제자가 있고, 제자가 많은 만큼 훌륭한 제자도 있고 못난 제자도 있습니다. 오달지드립은 누군가로부터 배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욕할지언정 제 스승은 욕하지 말아주세요.
커핑이랑 센서리를 누구한테 배웠냐고 물었는데 왜 님의 이상한 드립법 이야기를 하시나요? 멍청한 답변 그만하세요.
제 스승이 누군지 아는 게 본 논의에 도움이 된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커핑이랑 센서리를 배운적 있는지나 말씀해주시요. 그건 큰 도움이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답하겠습니다.) 있습니다.
근데 달지짜응 하나 궁금함
달지짜응은 항상 린싱을 안하고 뜸물을 버리잖아여? 근데 그렇게 하면, 클린컵의 원인이 필터 때문인지 원두 극초반의 자극적인 추출물 때문인지 어케 알어?
'원두 극초반의 자극적인 추출물 때문'이라면 커핑으로 그 자극적인 추출물을 확인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