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누 심플이랑 고민중인뎁
리도og 어때??
익명(121.150)
2021-08-03 08:21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밥먹는데 박효신눈의꽃 틀어주더라 [3]익명(chamung) | 21.08.03추천 0
-
오늘의 매장 bgm: bts 버터 [1]익명(223.62) | 21.08.03추천 0
-
형들 스태그 스탠망 어디서 구해야돼?익명(39.7) | 21.08.03추천 0
-
갑자기 아침 오픈하면서 [17]혀니90(coffeehyunny) | 21.08.03추천 0
-
즐찐단에 가입하고싶은데요 [11]익명(119.201) | 21.08.03추천 0
-
원두200g 확보 완료. [2]노동..↘↗(lgemg0157) | 21.08.03추천 1
-
로스팅 2 [1]노동..↘↗(lgemg0157) | 21.08.03추천 0
-
로스팅1노동..↘↗(lgemg0157) | 21.08.03추천 0
-
아 베트남 커피 이거 맛있더라 [2]digibition(lms93011) | 21.08.03추천 0
-
로네펠트 딸기차 마시고 싶어더블알발음..(sys59070) | 21.08.03추천 0
분쇄 균일성이나 범용성은 좋아 보임 리도는 역시 크기와 무게가 호불호 갈리는듯 - dc App
크기와 무게는 오히려 리도2보다 나아지긴 했다만 여전히 휴대성은 제로에 가깝고. 쓸데없이 복잡한 구조의 분쇄도 조절부와 괴랄한 원두 투입방식, 그리고 개인적으로 리도 시리즈는 핸들링이 존나 불편함. 특히 약배 가늘게 분쇄할 때 존나 힘듦. 축 고정 견고하다고 엄청 강조하는데 jx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견고하고 결과물도 충분히 균일한데 분해청소 및 분쇄도 조절은 훨~씬 쉬움. 리도 시리즈는 딱히 대안이 없던 6년 전에나 왕이었고 지금은 그냥 괴팍한 장인이 만든 매니악한 금속공예품의 느낌이랄까...
물론 나도 돈이 남아돈다면 하나쯤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함. 그런데 저걸 주력으로 쓰고 싶지는 않음 ㅋ 핸드밀 수집 욕구가 있다면 하나쯤 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